‘멋진 신세계’ 허남준vs장승조, 재벌가 후계자들의 살벌 대치 작성일 05-0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gRD0d8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73ca09773f558e8c89b4932b1c286cc3760f17e78201a35e378529827e67f" dmcf-pid="p3aewpJ6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멋진 신세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081534132sebp.jpg" data-org-width="650" dmcf-mid="3b0HbAZv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081534132se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멋진 신세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U0NdrUiPh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9507ee9bb6775f119e646a33787819b9a6bdd6679849e1ce40101e4e7f57f47" dmcf-pid="upjJmunQWy" dmcf-ptype="general">허남준, 장승조가 재벌가 후계자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51fcb92454b9c3bd467c1b977db6d714e2f12a7d4252903c7e934cbe1a2c8aa7" dmcf-pid="7zEoCBaeyT"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 후속작으로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극본 강현주)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32dc1755db6f48b9525967b53c38af558ce0b2cafe84973c8ec25d3ed041379d" dmcf-pid="zqDghbNdlv" dmcf-ptype="general">‘멋진 신세계’ 측은 5일 차일그룹의 후계자 후보인 두 남자, 차세계(허남준 분)와 최문도(장승조 분)의 맞대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886c95eb2763bb1e3efcd8c6f5efadd6ffeae3c40ed3220b06bb8dd7afbcc7f" dmcf-pid="qBwalKjJyS" dmcf-ptype="general">극중 세계는 차일그룹 회장 차달수(윤주상 분)의 직계 손자지만, 차일그룹 계열사가 아닌 자신의 사업체인 ‘비오제이’를 운영 중이다. 세계와 대립각을 세우는 차일건설 사장 최문도는 차달수 회장의 조카로, 차일그룹의 회장 자리까지 꿈꾸는 야심가다. </p> <p contents-hash="b30dd498d5f5b2fef4f839c32ea3f762da1d8dca5e903b24869e1404e58fed5f" dmcf-pid="BbrNS9Ail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각자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신서리(임지연 분)와 뜻밖의 인연을 맺게 된다. 이에 차일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두고 직계 손자 세계와 방계 조카 문도의 피할 수 없는 격돌이 예고된다. </p> <p contents-hash="25ccf032269ebb5c03108684861d922a2d88dab2dd3f74be343790abeb8b7b82" dmcf-pid="bKmjv2cnh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한밤중 문도와 대치 중인 세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살얼음판 같은 냉기만이 감돌아 보는 이들까지 숨을 죽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35d4fa2a01682325b583c6ea30f1988d316f4ac90c0e655fe1880cbf09755297" dmcf-pid="K9sATVkLvC" dmcf-ptype="general">특히 세계와 문도의 극과 극 표정이 흥미를 고조시킨다. 분노를 삼킨 듯 잔뜩 굳은 표정의 세계와 그를 향해 서늘하면서도 여유 있는 미소를 띤 문도의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날 선 대립각을 예고한 것.</p> <p contents-hash="2b6de7f5f074f651200d34aa23175e813a59ba8f9a403035168e003077085c92" dmcf-pid="92OcyfEoSI" dmcf-ptype="general">과연 두 사람 사이에 이토록 냉랭한 기운이 감도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차일그룹의 후계자 후보 두 사람과 엮이게 되는 신서리의 파란만장한 21세기 적응기에 기대감을 수직 상승한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2VIkW4DgW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VfCEY8wav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 베일 벗은 비주얼 05-05 다음 한지민, JTS에 5천만 원 기부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