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홍지윤에 최고시청률 작성일 05-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jDA1x2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a85e9efd87a16f19715be482dd2a7beea7fb26daa9f7f68e772113705b74f" dmcf-pid="99AwctMV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말자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bntnews/20260505074436552dhie.jpg" data-org-width="680" dmcf-mid="buDOwpJ6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bntnews/20260505074436552dh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말자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b690070cb1ea81f58340d10bc3304482548df665969ee5f401cac996983088" dmcf-pid="22crkFRfnV" dmcf-ptype="general"> <br>'말자쇼'에 출연한 가수 홍지윤이 금수저 설을 정면 돌파하고 거침없는 입담부터 따뜻한 진심까지 전하며, 목표 시청률 4%를 정조준했다. </div> <p contents-hash="68e5086c7a16a27e1f383c1980d303cda13b4682dca72349547e69214d066add" dmcf-pid="VVkmE3e4L2"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 출연해 '폭탄 고백 들고 왔지윤'이라는 재치 있는 타이틀로 자신의 고민과 진심을 가감 없이 꺼내놓았다.</p> <p contents-hash="a52e5dff91b81dbdfe0d3fa9fd251c2e60af846807700341eb7bf02199b28472" dmcf-pid="ffEsD0d8L9" dmcf-ptype="general">이날 홍지윤은 "평소 '말자쇼'의 열혈 시청자로서 방송을 보며 큰 위로와 공감을 얻어 꼭 출연하고 싶었다"며 "많은 트로트 가수들이 탐내는 무대인 만큼,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마침내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a60de542c083148c7087aed1a85419179e0be9728d272534c867d66b894135a" dmcf-pid="44DOwpJ6dK" dmcf-ptype="general">남다른 예능감과 함께 당찬 포부도 빛났다. 홍지윤은 "앞서 출연한 박군 선배가 3.1%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들었다. 오늘은 4%의 벽을 넘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약하겠다"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82becff82c408b91af232248f4ff7487b1a787d7a83b228e1f1361f6a0e7616b" dmcf-pid="88wIrUiPnb" dmcf-ptype="general">이어 홍지윤은 MC 김영희를 향한 각별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홍지윤은 "과거 힘든 시기를 겪을 때 '말자쇼'를 보며 큰 위안을 얻었다"며 "특히 '-100까지 떨어지는 똥밭을 걷고 있을 때, 제자리걸음을 하다 보니 그 땅이 비옥해져 천연 거름이 되었더라'라는 김영희 선배의 명언이 버티게 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꼭 직접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에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47f06512dd2e708c4574908a28c172e23e4fbe1df19d06db0ef8d1514bb3be7" dmcf-pid="66rCmunQM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백미는 '금수저 설'에 대한 명쾌한 해명이었다. 홍지윤은 "동료들에게 꼭 명확히 밝히고 싶은 부분이 있다"고 운을 뗀 뒤, "'재력이 뛰어나 기부를 한다', '취미로 트로트를 한다'는 소문이 돌며 금수저로 오해받고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마음 같아서는 통장 잔고를 직접 보여주며 오해를 풀고 싶을 정도로 평범한 '빈털터리'다. 굳이 따지자면 저는 '일반 플라스틱 수저'일 뿐"이라는 털털한 고백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247dea1037a5be9babfd94dc4502ba5900465ff70c7ce7a3c2794dce3d430db" dmcf-pid="PPmhs7Lxnq"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희는 "플라스틱 수저야말로 일상에서 그 어떤 수저보다 가장 많이 찾고 유용하게 쓰이는 존재"라며 따뜻한 격려를 건넸고, 홍지윤은 김영희의 명쾌하고도 감동적인 해답에 깊은 감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5d858dbf2ed61f7bedb0a735b3c6414848d0ad1ae482040bd11a9792b4218cad" dmcf-pid="QQslOzoMJz"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MBN '현역가왕3'에서 제3대 가왕의 자리에 오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홍지윤은 MBN '2026 한일가왕전'을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가왕으로서의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f6e9f1713912ab9a3926bc7057501d0796b84718481178c84413aeb80709f40" dmcf-pid="xxOSIqgRd7"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의세포들3, 결혼 결말 05-05 다음 "행복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엘파소 스타디움 빛낸 'STAGE COMMANDER'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