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총괄본부, 16일부터 미사경정공원서 ‘숲 체험·가족러닝·문화교실’ 운영 작성일 05-05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5/05/0001271708_001_20260505072215951.jpg" alt="" /><em class="img_desc">경륜경정총괄본부가 16일부터 미사경정공원 숲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이사장 하형주)가 미사경정공원을 거점으로 한 지역 주민 대상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미사경정공원 숲 체험 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공원 내 식물, 곤충, 조류 등 자연 생태를 관찰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중에는 초등학생 대상 생태 교육이, 주말에는 일반 학생 및 가족 단위 대상 숲 탐방 프로그램이 각각 마련된다.<br><br>야외 활동 수요가 높은 5월을 맞아 건강 및 문화 프로그램도 새롭게 준비됐다.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가족 러닝 교실’이 운영된다. 전문 지도자가 올바른 주법과 호흡법, 기초 체력 관리법 등을 교육해 가족 단위 참여자의 건강 증진을 도울 예정이다.<br><br>문화 프로그램인 ‘문화교실’은 오는 15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된다. 노래 강좌와 미술 교실 등 지역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미사경정공원의 자연환경과 시설을 활용해 교육, 건강, 문화가 융합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사경정공원의 여가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공공 체육시설의 역할을 문화와 교육 영역까지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메이퀸 특별경정 13일 개최…6인의 여성 승부사, 우승 영광은 누가 차지할까 05-05 다음 김세정, 과거 회의 중 누운 '16살' 전소미에 정색 "예의 아니다, 안 힘든 사람 없어" ('아근진')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