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비밀로 해야할까요"…17년 절친 오빠와의 비밀 연애 작성일 05-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J4CG4q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c2651bb59056d267bad8401bfb20dfd774332d4b73a9e43979746f1111b03" dmcf-pid="2ji8hH8B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today/20260505071036845rewf.jpg" data-org-width="560" dmcf-mid="KiQbwSb0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today/20260505071036845re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da3c8e94583a0fcc81c2bd30be4336562213132be6426f650df96686c59efb" dmcf-pid="VAn6lX6bG4" dmcf-ptype="general">"어떻게 말해야 할까."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절친의 친오빠와 비밀 연애 중인 사연자의 고민을 다뤘다. </p> <p contents-hash="bbfeec567782d8a80d2e51cc71abddc415f45973c96f9466cdb2ffc0c032cd83" dmcf-pid="fcLPSZPKZf"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17년 지기 절친의 친오빠와 두 달째 비밀 연애 중인 33세 회사원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99e54cd3d3e503ca2dcc26c31d201b7bbcb1ddf0b6d2ab1e90c39f6fe819899" dmcf-pid="4koQv5Q9HV"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17년 절친의 친오빠와 비밀 연애 중인데 어떻게 밝혀야 할지 막막하다"며 "셋이 함께 만나다가 먼저 호감을 고백하며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c41ebe30d8b85bb8627892cadf67d5c60c0420f5373d6d5afb02e4f8be6f112" dmcf-pid="8EgxT1x252"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연자는 "친구가 한 번 인연을 끊으면 뒤도 돌아보지 않는 스타일이고, 가족 간 유대도 강해 나를 좋지 않게 볼까 걱정된다"며 관계가 알려진 이후 친구와의 사이를 우려했다.</p> <p contents-hash="d4eb350b4fb890864efbcbc21a55b2e2500300fbd355b147cff87fb983adbc4a" dmcf-pid="6DaMytMVH9" dmcf-ptype="general">이어 화장실 통로에서 포옹을 하다 지인에게 목격된 일화를 전하며 아슬아슬한 상황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6fe84707a751bd76b84eb59aa062b364447fad6a25ff51f712c5c5b4354c054" dmcf-pid="PwNRWFRfGK"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충분히 축하받을 수도 있는 일이라 절연까지 이어지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서장훈은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에 오빠가 당황할 수도 있고, 만난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방송에 나왔냐는 반응도 있을 것"이라며 엇갈린 주변 반응을 예상했다.</p> <p contents-hash="fd19fdcb199fcdaf8ea3387b07ef6a17ec01f3ae328673d82d8d0c8c8cf817d0" dmcf-pid="QrjeY3e4Yb"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방송이 된 후 주변 반응이 좋지 않다면 결혼까지는 신중하게 생각해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f421149c2cff8079dcb895295668ab0452ebe9d3d395e0409b50e777348ff97" dmcf-pid="xmAdG0d85B" dmcf-ptype="general">김희정 기자 dontsigh@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군백기에도 통했다…뉴질랜드 골드 4곡 달성 05-05 다음 한윤서, ‘예비 시모’ 일방적 상견례 취소..母 무릎 꿇었다 “내가 잘못 키워..죄인”(조선의 사랑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