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양상국, 결정사 6등급 판정에 발끈 "사람을 왜 등급 매기냐" [텔리뷰] 작성일 05-0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cFDlB3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95b3756ebb39cedf5a628c96bc1387d99ac8f74fcd14da0afe8e6b2b1174d5" dmcf-pid="Gtk3wSb0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today/20260505065308797nbne.jpg" data-org-width="700" dmcf-mid="WNBA9xOc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today/20260505065308797nb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efffa6ffc3c63bec36190841fea28a23c3556da41e724720c8299755ecfea0" dmcf-pid="H0wUsy2uy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에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d4f017e501eddf7585dc16dc13a1fde6e3a0fd803e7e97fdaf0588a875488416" dmcf-pid="XpruOWV7CO"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e414e811ebd20206adf2bc6c1d131a75298f9280d5abe92d839e67f5b627712" dmcf-pid="ZUm7IYfzhs" dmcf-ptype="general">이날 양상국은 결혼정보회사 대표를 만나 "제가 결혼을 못하고 있다. 결혼이 왜 이렇게 어렵나"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3fb008b3701a15c7ec26ecb3f16d1d44e4d783f8d64985885925fe82b4f3620" dmcf-pid="5uszCG4qlm" dmcf-ptype="general">대표는 "내가 중매 대통령"이라며 결정사를 차린 지 45년 됐고, 결혼시킨 커플이 5300여 쌍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dd25609a9cf100495651b9a610d038c208addddbd184ccec7688584e7fb4fe" dmcf-pid="17OqhH8Byr" dmcf-ptype="general">양상국의 얼굴을 보던 대표는 "미남은 맞는데 고집이 좀 있다"고 말했다. 양상국은 "남자는 고집이 좀 있어야 한다"고 했고, 대표는 "고집을 풀라는 말이다. 조금만 풀면 된다. 그럼 결혼이 금방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10a12a84360120dacc0dcfb121bdc7cbafa2a9a6a567686bc3578716fef812b" dmcf-pid="tzIBlX6bWw" dmcf-ptype="general">양상국이 결혼 가능성이 있는지 묻자, 대표는 "가능성은 100%다. 관상을 보니까 결혼한다"고 답했다. 그는 "결혼하면 잘 살 것"이라고 봤다.</p> <p contents-hash="64d92a4ccd33564965b6f2a158fabb390da8a2974d21ffd6d0d98467197aac75" dmcf-pid="FqCbSZPKhD"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가입 신청서에 있는 상대방의 학력, 직업, 월수입 모두 상관없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인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또한 서울 사람에 청담동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0ea4083b425a52dc573c56835412907942d154b1489551a974b5bf7b5325eb" dmcf-pid="3BhKv5Q9lE" dmcf-ptype="general">가입 신청서를 작성한 양상국은 "이렇게 하면 등급도 나오는 건가"라고 물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솔직한 얘기로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하위 등급이다"였다.</p> <p contents-hash="47b810f99d614d2afe9e3561df03b6f6b756f9d9893517520fbfd73f51b64d37" dmcf-pid="0bl9T1x2lk" dmcf-ptype="general">양상국이 이유를 묻자 "학교도 그렇고, 여기는 연애가 아니라 중매하는 곳 아니냐. 이런 사람을 찾는 사람이 없다"고 답했다. "1~6등급 중에 냉정하게 몇 등급이냐"는 질문에는 "꼴찌 등급이다"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7f6c54034b57e4200307d6189c06a1ebc0e87a1ebd2d0fb3139849190bc093d" dmcf-pid="pCMldjXShc"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기분 나빠하며 결혼정보회사 매칭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왜 사람을 등급으로 매기는 것이냐"며 침울해했다. 대신 6등급 남자들을 모아 '666 클럽'을 만들자고 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UhRSJAZvl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모킹 건’ 집 앞마당서 증발한 아이, 44년 만에 드러난 충격 진실!···“엄마가 정말 미안해, I am so sorry” 05-05 다음 최준희, '故 최진실' 떠올린 웨딩화보…'11살 연상' 남편 공개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