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한 흑인 두 딸, 스타벅스 알바 시킬 것"…샤를리즈 테론 "경제적 독립" 강조[해외이슈] 작성일 05-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평생 아이들 부양하고 싶지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HGq8wa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3348d08b4dee018412cf72782dcba30a16e94f97ef3db7b23d1024c9ec93ee" dmcf-pid="FKXHB6rN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를리즈 테톤./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61810370khzz.jpg" data-org-width="640" dmcf-mid="19qzMgYC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ydaily/20260505061810370kh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를리즈 테톤./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db6dbfdeafbe610b7bbb05e75a2b187b9d61f272883f3f06e617e5742d2ae4" dmcf-pid="39ZXbPmjr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50)이 자녀들의 경제적 독립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6374c345e488eca9e101b0bfe4de9d9a3f74ec170fb8c4f9b612a8090b96f62" dmcf-pid="025ZKQsAm3" dmcf-ptype="general">그는 3일(현지시간)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육아 방식을 공개하며 딸들에게 어릴 때부터 자립심과 강한 직업윤리를 심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6af9f8bf0e642b8912069a0db9e5dc50c93bfede1f2d545546a2fafb321e64" dmcf-pid="pV159xOcOF" dmcf-ptype="general">테론은 "우선 아이들의 첫 차는 '닷선(Datsun)'이어야 한다. 어차피 사고를 낼 것이기 때문"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초보 운전자는 어떻게든 차를 망가뜨리게 마련이다. 그러니 처음부터 좋은 차를 사줄 수는 없다"며 "운전 경험을 쌓아야 하고, 무엇보다 스스로 노력해서 얻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cbe6a4f72cd21ce1a5ee9b72147a3cbbb5b27ffe8955e1ab3871014baad9ff" dmcf-pid="UJbBeNHlwt" dmcf-ptype="general">또한 테론은 아이들의 경제적 독립을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원칙으로 꼽았다. 그는 "아이들이 장래에 무엇이 될지 말하기엔 아직 이르지만,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을 구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하다"며 "평생 아이들을 부양하고 싶지는 않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2c75d75d2cc865cae247382b99bc4c5b5e61cfa0eb3f19211d81ca3787336a1" dmcf-pid="uiKbdjXSs1" dmcf-ptype="general">딸들의 여름 아르바이트 계획을 묻는 말에도 그는 망설임 없이 답했다. 테론은 "스타벅스에 갈 때마다 아이들에게 직원들을 보라고 말한다"며 "'저분들이 얼마나 친절한지 보렴. 매일 아침 6시에 저렇게 친절하려면 아침 일찍 출근 준비를 해야 한단다'라고 강조하곤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01aef49e19c684e1b0ec500521183147b02486389c7e130f303c9047babfbeb" dmcf-pid="7n9KJAZvO5" dmcf-ptype="general">한편, 테론은 2012년 첫째 잭슨(12)과 2015년 둘째 어거스트(9)를 입양해 싱글맘으로서 아이들을 키워왔다. 두 딸 모두 아프리카계다. 그는 과거 팟캐스트 '콜 허 대디(Call Her Daddy)'에 출연해 싱글맘으로서의 삶을 "내가 내린 가장 건강한 결정 중 하나"라고 밝히며, 자신의 선택이 매우 의도적이고 확고했음을 설명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에 아모데이 떴다" AI 도구에 캐릭터 등장...왜? 05-05 다음 “매일 술, 뇌 안 돌아가” 걸그룹 출신 여배우인데, 김세정 걱정될 정도 (아근진)[어제TV]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