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15년 무명..하대에도 버텼던 이유 “母, 내 모든 기사에 댓글 달아”(조선의 사랑꾼)[핫피플] 작성일 05-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Ry4dlw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37288d2f60567393728a8aa1ae58eff6c502dc7ac98df0a7437a5af0f5d4e" dmcf-pid="2KeW8JSr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062013291dsgo.jpg" data-org-width="550" dmcf-mid="bIQS2MIk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062013291ds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V9dY6ivmSI"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2b5992cc419824741af2536e77a1748dc9b0daa5e963396714e6d0e65de8522" dmcf-pid="f2JGPnTslO"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한윤서가 어머니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무명 시절을 버틸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1260677ae888e5934ea50dc5d19b367f5e65cbaeb85a1e968376ea8e1b3c15" dmcf-pid="4ViHQLyOCs"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남자친구가 생긴 한윤서의 근황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a7df7ae29bfa9fa55b256796f1879a007ffc8333b33c16b3929dd0ad528a0ac" dmcf-pid="8fnXxoWIvm" dmcf-ptype="general">한윤서의 어머니는 남자친구를 데리고 인사를 온 한윤서를 보며 “감개무량하다. 21년 객지 생활하면서 여기까지 온 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잘 커줘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e3bbe95f58df27277ff81709875ad2a33a16267e229f726e1871b98e73f8b35" dmcf-pid="64LZMgYChr"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는 항상 네가 잘 되길 바란다. 네가 무명일 때 내가 눈 딱 뜨면 그릇에 물 떠 놓고 맨날 빈다. 우리 윤서 좋은 사람 만나서 시집가고 네가 원하는 방송 일이 수도꼭지처럼 틀면 나오도록”이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246807966d987ae38b979966c20738c8c1dc73fb6a0a577c44aacd34af3ff" dmcf-pid="P8o5RaGh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062013549qyum.jpg" data-org-width="530" dmcf-mid="K2paZunQ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062013549qy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6b5012850b6920959d804d319e088f11be8a31e11a76c47dcff78d7edfeaea" dmcf-pid="Qxj3ic5TWD" dmcf-ptype="general">한윤서의 어머니는 “개그 시험 칠 때 엄마의 기운이 애랑 합쳐지면 좋다더라. 아침에 아무 말 안 하고 새벽 첫차로 올라갔다. 집 앞에 가서 벨을 누르니까 ‘엄마 왜 왔어요’ 하면서 막 뭐라고 하더라. 부모 마음이 어땠겠냐”라고 속상했던 기억을 떠올렸고, 한윤서는 6번의 시험 낙방 후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과한 사랑이 부담스러웠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21d04144aaefeafd217f32a83e790774c2a6935b97c440fd26c2edc531c09c1" dmcf-pid="xMA0nk1ylE"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무명 생활 15년을 버틴 이유가 있다. 도망가고 싶을 때도 많았다. 하대도 많이 당했다. 예전에 예능 프로그램에 나갔다. 모든 기사에 댓글이 딱 하나씩 있더라. 1년째 내 모든 기사에 달리는 것이다. ‘나 팬이 생긴 것 같아’ 했다. 그 아이디를 한글로 쳤더니 엄마 이름이었다. 엄마 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yWUN57LxT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e9bc4433effa9cdb6f11d1e6edb77053931a0e608410b739be92a81d755e799d" dmcf-pid="WYuj1zoMCc"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정지훈, 절친 KCM 손절 선언? “13년 동안 결혼 숨겨 충격” (아니근데진짜) 05-05 다음 레스토랑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안성재 유튜브도 '싫어요' 불똥 [엑's 이슈]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