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도 생명" 대사 논란 임성한, 막장 '대모' 표현도 아깝다..'남주=개 변신' 파국엔딩 작성일 05-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k0VRCE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e9a6d9a24df369f4570a6ba5331018e3f911c26b9c96485f49fde2d233981" dmcf-pid="GgEpfehD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061212386qpra.png" data-org-width="650" dmcf-mid="ywqBxoWI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061212386qpr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c18ec1735bb0d9b7ddd4a81aa7943f7798dee3c7c16b6a662b3d5a6a6343fc" dmcf-pid="HaDU4dlwh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막말 대사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임성한 작가가 이번에는 ‘남주=개 변신’이라는 파국적 엔딩으로 또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그에게 '대모'란을 표현을 붙이는 것 조차 납득이 안 간다는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34cb0d20ccbc10cdbc22c4293d03a95b06f723221b5e8d4c7c60ed5366315ebe" dmcf-pid="XNwu8JSrWV"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종영한 TV조선 ‘닥터 신’ 최종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의 뇌가 리트리버의 몸으로 들어가는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졌다. 극 말미, 모모(백서라)가 개를 향해 “사랑해”라고 고백하자, 리트리버가 신주신으로 변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을 말 그대로 얼어붙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b314a90a4212256cea083b3964e49224b590e28d057a2b2c881f200034a429c" dmcf-pid="Zjr76ivmT2" dmcf-ptype="general">앞서 이 작품은 천재 외과의사, 뇌 이식, 출생의 비밀, 금기된 관계 등 자극적인 설정으로 ‘막장의 정점’을 예고해왔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개연성보다는 충격에 집중한 전개가 이어졌고, 결국 마지막 회에서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934e5fbbd9b52bb5a1d7bb6fea33cdcb64d6c57db62e96f1987bd218ecb03993" dmcf-pid="5AmzPnTsh9" dmcf-ptype="general">임성한 작가는 과거 ‘오로라 공주’에서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대사로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에도 ‘신기생뎐’, ‘아씨 두리안’ 등에서 파격적인 설정과 전개로 꾸준히 화제를 모았지만, 이번 ‘닥터 신’은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더욱 거세다.</p> <p contents-hash="9775eaf7c8acb97d6cb991d3733da4de29ff59d4bd79805c089e195eef1cec1e" dmcf-pid="1csqQLyOvK"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이건 드라마가 아니라 혼자 쓰는 일기 수준”, “막장도 적당히 해야 한다”, “대모라는 표현도 아깝다”는 등 강한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305cc4f24377d6b3fd9ab979e034ccee470207508ee1ef56dbcc7bdcc7f2b" dmcf-pid="tkOBxoWI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061213712scav.png" data-org-width="650" dmcf-mid="WfUgsy2u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poctan/20260505061213712sca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21d65b49534cab758770100fd213bf5f215718e713f42f637252788e01d1a6" dmcf-pid="FEIbMgYCSB" dmcf-ptype="general">실제 시청률도 이를 반영했다. 1회 1.4%로 시작한 ‘닥터 신’은 중반 0%대까지 하락했다가, 마지막 회에서 2.3%(닐슨코리아 기준)로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전작 ‘결혼작사 이혼작곡3’(10.4%), ‘아씨 두리안’(8.1%)과 비교하면 뚜렷한 하락세다. 이젠 임성한표 막장은 대중들 정서와는 맞지 않는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p> <p contents-hash="72349c7e0db80c19aa8a8cdd0874a360f00481ee10f658cdcecb2c7a3f94f8de" dmcf-pid="3YtJEhqFCq" dmcf-ptype="general">결국 ‘닥터 신’은 또 한 번 “어디까지가 드라마인가”라는 질문을 남긴 채 종영했다. 막장의 '대모'라는 표현도 부끄러울 정도로 이번엔 “막장도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적지 않다. </p> <p contents-hash="28cf40c8550bfa0dc2663aeb8501c81c7fada2b69c2930db025b7eb4617a6ae5" dmcf-pid="0GFiDlB3Tz"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한 작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출연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얼굴 공개를 예고해 화제를 모았지만, 실제로는 전화 인터뷰로만 진행되며 끝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60fea53e1321fbdb3b864fe280a42c1e79e8c5e6eb717ee8b73719cdd65dcdd" dmcf-pid="pH3nwSb0T7" dmcf-ptype="general">1990년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공식적으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그는 현재 ‘피비(Phoebe)’라는 필명을 사용하며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de4df04cfc52ce52c41f18b3a9361292db1ee36e951ae153ffa52a3081e2d6cf" dmcf-pid="UX0LrvKpWu"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78a53a0ffb6c642f0eeb32ba33f3819b37c774c0af8d50959ee0fc582121fe82" dmcf-pid="uZpomT9UvU" dmcf-ptype="general">[사진] ‘닥터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도 논란' 양상국, 어르신에 또 발끈 "남자는 고집이 있어야 한다" 05-05 다음 ‘다국적 보이그룹’ 네이즈, 무한 가능성 보여줄 미니 1집 발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