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폰 어떤 요금제가 좋을까"…이통 3사 '키즈 요금제' 총정리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ZEM' 앱으로 데이터 걱정 덜고 가족폰 물려주기 혜택까지<br>KT, '안심박스' 무료 서비스 강점…위치 조회부터 유해물 차단까지<br>LGU+, 데이터 넉넉한 고학년용 요금제 특화…최대 9GB 제공<br>LGU+, 가장 넉넉한 데이터…한 달 최대 9GB</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GA1zoM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cf67b4dbee546eed2aa7ea0df8bd293b3886f60ae73131234edc5791d34776" dmcf-pid="BlHctqgR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부모가 자녀 폰을 관리할 수 있는 ''ZEM' 앱. (사진=SKT 제공) 2026.05.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is/20260505060231088shtg.jpg" data-org-width="720" dmcf-mid="uY61RaGh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is/20260505060231088sh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부모가 자녀 폰을 관리할 수 있는 ''ZEM' 앱. (사진=SKT 제공) 2026.05.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3cb4fa2b8f9706a17a59a26ef8309984e7f99424dfe0ef85aa27efc02592a" dmcf-pid="bG3s7fEoZ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하려는 부모들의 고민이 깊다. 단순히 기기값뿐만 아니라 매달 나가는 요금과 자녀와의 연락, 위치 확인, 안전 관리 기능까지 따져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동통신 3사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해 저렴한 요금과 강력한 관리 기능을 결합한 '키즈 전용 요금제'를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e7873e5816c7e0e05b94fb330d4e0c0c3228f09ca3c7d5c3493d8c8a9f5638a8" dmcf-pid="KH0Oz4DgtS" dmcf-ptype="general">SKT, 부모와 통화 무제한에 '중고폰 물려주기' 혜택</p> <p contents-hash="a23b1285326ff32c2bae676f813a670bed9972a80e2e691d434d087e09dc944c" dmcf-pid="9XpIq8waHl"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1만 원대부터 3만 원대까지 총 4종의 키즈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다. 데이터는 월 1.5GB부터 6GB까지 지원한다.</p> <p contents-hash="98d7df39fa8ff5295c5b3bf7710af32ff7b635f283040dda3559b0328eedbae7" dmcf-pid="2ZUCB6rN1h" dmcf-ptype="general">음성통화는 제일 저렴한 요금제를 제외하면 집 전화, 이동전화가 무제한이다. 영상·부가통화는 요금제에 따라 100분 혹은 300분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 요금제 중 최저 요금인 'ZEM 플랜 스마트'에서도 부모 등 SK텔레콤 지정 2개 회선과는 음성통화가 무제한이다.</p> <p contents-hash="35734f346f66af1b0241cebcf43a9784361292bb35504de3f0d053e4cae8c0d4" dmcf-pid="V5uhbPmj1C" dmcf-ptype="general">전용 관리 앱인 'ZEM'을 사용하면 데이터 걱정도 덜 수 있다. 앱 이용 시 발생하는 데이터는 무료다. 만약 기본 데이터를 다 써도 부모가 추가 이용을 제어할 수 있어 이른바 '데이터 폭탄'을 막아준다.</p> <p contents-hash="1eac52958fc7157e139767df78edce064889114ccf41831bfa5300174d455bcd" dmcf-pid="f17lKQsAtI" dmcf-ptype="general">특히 부모가 쓰던 폰을 자녀에게 물려줄 계획이라면 '가족폰 나눠쓰기' 서비스를 주목할 만하다. 오는 8월 10일까지 신청하면 1년간 매월 2GB의 데이터 쿠폰과 가족 로밍 무료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가입시 최대 1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p> <h3 contents-hash="c1251f0b6df6ae3cb76411f308820587510803c64e80a40642b8a4e58cda5c77" dmcf-pid="4tzS9xOcHO" dmcf-ptype="h3"><strong>KT, '안심박스' 무료 제공…자녀 위치 알림, 유해앱 차단 지원</strong></h3> <div contents-hash="a9523d2c08ccd05213dd35f6ea3f80c823e78623e1e3f356adb638423b3def1d" dmcf-pid="8Fqv2MIkHs" dmcf-ptype="general"> KT는 자녀의 안전에 방점을 찍었다. 키즈 요금제 3종을 운영 중인데, 모두 'KT 안심박스' 부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위치 알림이나 스마트폰 사용 습관 관리, 유해사이트 및 유해앱을 차단해주는 기능이다. 관리 이력을 시간 단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보호자에게 보호보고서도 보내준다. </div> <p contents-hash="40018fee77d67d5149d57188716cd320fea82eb7404094026e2b30af0ac7179a" dmcf-pid="63BTVRCEHm" dmcf-ptype="general">가장 대중적인 'Y주니어 19.8'은 월 1만9800원에 데이터 900MB+무제한(400Kbps)을 제공한다. 데이터를 다 써도 저속(400Kbps)으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해 메신저 대화가 끊길 염려가 없다. 문자는 하루 200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b4a93df47d7bb14fae69372e555180399ff1586d18bd51f5cea8360bd4068d36" dmcf-pid="P0byfehD1r" dmcf-ptype="general">키즈 요금제 중에 데이터가 가장 많은 '5G주니어 슬림'은 월 2만8000원에 데이터 3GB+무제한(400Kbps) 요금제다. 음성·문자 모두 무제한으로 인기 쿠폰팩 혜택도 주어진다. 더 저렴한 요금을 원한다면 월 1만 2650원인 '키즈 알115'도 있다. 음성·문자 1만2000알 50건을 이용할 수 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c5261fcdf218c5030895acb858ee2e0f291871ac4167d9cafdcf752ce9e0aa" dmcf-pid="QpKW4dlw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T의 어린이 '폼폼푸린 키즈폰' (사진=KT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is/20260505060231306cffs.jpg" data-org-width="720" dmcf-mid="zoE6sy2u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is/20260505060231306cf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T의 어린이 '폼폼푸린 키즈폰' (사진=KT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e9cd261688ec14d89cf5137acd1147913a7d7060ac3232c4307da0c68587ad" dmcf-pid="xU9Y8JSrZD" dmcf-ptype="general"><br> 적절한 요금제를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KT닷컴은 키즈폰 전문 상담센터 '키즈톡'도 운영 중이다.</p> <h3 contents-hash="b1aff7392cf30b16e56b01e46cdca53a8739be3bbdabb430cd8eda28e7746e9a" dmcf-pid="yAsRlX6b5E" dmcf-ptype="h3"><strong>LGU+, 동영상 즐기는 아이 위해 '데이터'에 집중</strong></h3> <div contents-hash="40d4a114d80ee7950906220947f2eaf701b908208b4238c9f29e5763a4a76f53" dmcf-pid="WPizar0Htk" dmcf-ptype="general"> <strong> LG유플러스는 경쟁사보다 데이터 제공량(월 최대 9GB)이 훨씬 넉넉하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동영상 시청이나 학습용 데이터 사용이 많아지는 점을 겨냥했다. 월 최저 2만2000원부터 최고 4만5000원까지로 구성됐다. <br><br> 가장 비싼 '5G 키즈 45' 요금제의 경우 월 6GB에 집 전화, 이동전화 무제한(부가통화 300분)이며, 메시지가 기본 제공된다. '5G 키즈 39'는 월 5.5GB에 집 전화, 이동전화 무제한(부가통화 300분), 메시지가 기본 제공된다.<br><br> '5G 키즈 29'는 월 3.3GB에 집 전화, 이동전화 무제한(부가통화 100분), 메시지가 기본 제공된다. <br><br> 모든 키즈 요금제는 기본 제공량 안에서 테더링(데이터 나눠쓰기)이 가능하다. 태블릿 PC 등을 함께 사용하는 자녀에게 유리한 구성이다. 다만 타사보다 월 이용료가 다소 높으므로 자녀의 실제 데이터 사용 패턴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br><br><br><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 이예지 “연애하고파” (물어보살) [TV온에어] 05-05 다음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은인 같은 사람"..'으르렁' 컬래버 성사[아근진][★밤TV]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