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하, 최불암입니다’ 오늘(5일) 방송…기획부터 직접 참여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yhbPmj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357b00ca00e979a8436c02095f0471fa82596a5a4694ccf569b6fce9e99054" dmcf-pid="xoz0ic5T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하, 최불암입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tartoday/20260505060302273mynq.png" data-org-width="700" dmcf-mid="PSqpnk1y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tartoday/20260505060302273my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하, 최불암입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5fae32634a7e320c643220f140c19de040aab8d6a15aedcd7ed8dcb124ad62" dmcf-pid="ytENZunQY6" dmcf-ptype="general"> 배우 최불암의 삶과 연기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가 방송된다. </div> <p contents-hash="3e3db28fff3facae301f42be3d94cb971a89e361501144b9afd49d92e0dd71e9" dmcf-pid="WFDj57LxG8" dmcf-ptype="general">오늘()5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MBC 가정의 달 특집 다큐 ‘파하, 최불암입니다’는 배우 최불암의 삶과 연기인생을 DJ 진행을 통해 음악으로 돌아보는 라디오 형식으로 제작됐다.</p> <p contents-hash="1681c2cc10c9c8510fb69b44944e7b806801eef07da85084b7419239394c99db" dmcf-pid="Y3wA1zoMt4" dmcf-ptype="general">프리젠터로는 최불암과 MBC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1998)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상원이 나선다.</p> <p contents-hash="1a5ef3a9b449b10657af4ffe3b67099e3f17f810bd11808aeacddfa580d63a86" dmcf-pid="G0rctqgRHf" dmcf-ptype="general">다만 최불암은 모습을 비추지 않는다. 제작진은 최근까지 촬영 일정을 조율했으나,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싶다는 가족의 요청으로 최불암이 카메라 앞에 서지 않았다고 밝혔다. 재활 과정을 마무리하는 대로 시청자들 앞에 인사할 예저이다.</p> <p contents-hash="52ccb7849ad8e40bc53f10ff15a34d50d4d0fc1c2598798851e183df797754ba" dmcf-pid="HpmkFBaeX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되는 1부에서는 인간 최불암의 시간이 그려진다. 배우 이전의 한 사람의 인간으로 꿈꾸고 사랑하고 고민했던 순간들이 소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8c661502f0f9e3050c6b6225dd3c0760340474a60e02ff45be4eb37fc2b3183" dmcf-pid="XUsE3bNdZ2" dmcf-ptype="general">먼저 1950년대 명동, 당시 중학생이던 최불암은 시인 박인환, 화가 이중섭 등 당대 예술가들의 영향을 받으며 예술적 교감을 키워 나갔다. 어린 나이에 마주한 예술가들의 말과 삶은 훗날 배우 최불암을 이루는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 운명처럼 ‘예인의 길’에 가까워진 소년 최불암을 들여다 본다.</p> <p contents-hash="ce47100af7e071e6c548970ee79adbad49b56de29575fa48de0783fc9a421994" dmcf-pid="ZuOD0KjJt9" dmcf-ptype="general">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도 공개된다. 최불암은 20대 연극시절 동료 배우에게 “대사를 조금 나눠 달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그는 공연에서 예상(?) 밖의 방식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고.</p> <p contents-hash="5abed496b2603721507a855f3f6b24400cbb2581e683b1938ead25020ea42511" dmcf-pid="57Iwp9AiXK" dmcf-ptype="general">대사 한 줄에도 자신을 증명하고 싶었던 젊은 배우의 열망이 흥미롭게 그려진다. 무대 위에서 더 많은 것을 표현하고자 했던 그 시절의 열정은 훗날 ‘국민 배우’ 최불암을 만든 중요한 시작점이 됐다.</p> <p contents-hash="c275c6e938ab50676e98952966ca2bce7137049b4524dc2568afc0e80f4e0960" dmcf-pid="1zCrU2cn5b" dmcf-ptype="general">자신의 나이를 훌쩍 뛰어넘어 시대를 연기해 온 최불암의 남다른 연기 세계도 조명된다.</p> <p contents-hash="c2ff9a1509d8e0edc596661194e80ac063e347c1cdc6e57dc1b48dbe05aa8e1c" dmcf-pid="te3ZxoWIGB" dmcf-ptype="general">실제로는 자신보다 세 살 많았던 故 신성일의 작은아버지 역을, 여섯 살이나 많은 이순재의 아버지 역까지 맡았던 그는 역할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끊임없이 고뇌했다. 이러한 고민은 ‘수사반장’의 따뜻한 박 반장, ‘그대 그리고 나’의 색다른 중년 로맨스로 이어지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 아버지’를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5a787afcbe45b56d8b471c643603a8324e011c255b4891f35e367e0da10d1999" dmcf-pid="Fd05MgYCXq" dmcf-ptype="general">이번 다큐멘터리는 최불암이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한 자전적 다큐멘터리다. 그는 지난해 7월부터 제작진과 장시간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할 메시지를 숙고했다. 무엇보다 개인의 삶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살아온 시대의 풍경과 한국 사회의 변화상을 함께 담아낼 것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bbce1eeef60d27116cd638ceffdbbf7b69004b91da857d5f848c74e5543d3a5" dmcf-pid="3Jp1RaGhZz" dmcf-ptype="general">‘파하, 최불암입니다’ 1부는 5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9d68b324c114b89c447bfe7fb8ebab78e0010555ea63a3a519e8fd080e08a59" dmcf-pid="0iUteNHlG7"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만원 '잉어킹 카드'가 뭐길래…포켓몬 30주년, 인파 분산 총력전 05-05 다음 “남편 백종원 가격 몰라” 소유진, 오은영 인증 고급취미 고백 (결혼지옥)[결정적장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