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시모 “애주가 며느리? 반대” [TV온에어] 작성일 05-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nXQLyO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fd7349b4b680f9dba9283703c4fd36e1d7e25964fdbd61d26013bf85d1d5a" dmcf-pid="KCLZxoWI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daily/20260505060420591qqju.jpg" data-org-width="658" dmcf-mid="zAT6sy2u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daily/20260505060420591qq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78f6f07bebb1d6d06bc009ccac31dfd82cfe203ef40b08d735ed2d2111e1f9" dmcf-pid="9ho5MgYCv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윤서가 예비 시댁에 결혼을 반대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p> <p contents-hash="c0bb6fec29a590879bb141933c3f8361f2282f6a7289101bffd9fffb3f742a36" dmcf-pid="2lg1RaGhTv" dmcf-ptype="general">4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 남편 결혼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ddd7de8e1bc4ea196eabd38129a0d5e79beded9f3b86c9e7f5e3217b80938c9" dmcf-pid="VSateNHlyS" dmcf-ptype="general">이날 한윤서 모친은 예비 사돈과의 만남을 위해서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온 상황이었다. 어머니는 결혼을 앞둔 딸과 예비 사위의 집에 들러서 바리바리 싸 온 짐을 풀었다. 캐리어에는 어머니 옷이나 소품이 하나도 없었다.</p> <p contents-hash="1c822ddf70a5de0898e38430ce4d7098b46bcba726f4fabc70e26d3bd375f8ef" dmcf-pid="fho5MgYCyl" dmcf-ptype="general">대신 딸과 사위를 위한 밑반찬이나 먹거리만 가득했다. 딸기만 10팩이었다. 사돈에게도 드리라는 어머니의 깊은 뜻이었다. 이런 엄마의 캐리어를 바라본 한윤서 눈에 금세 눈물이 고였다.</p> <p contents-hash="e9bd8850d3f2fc8746320113a24256fbd26c8da828b07529d4ef45dafb94a05f" dmcf-pid="4lg1RaGhWh" dmcf-ptype="general">모녀는 가져온 음식들을 챙기면서 문준웅 씨를 기다렸다. 이윽고 들어온 예비 남편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안고 왔다. 아무것도 모르는 한윤서는 예비 남편을 따뜻하게 끌어안으며 뽀뽀를 하면서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900813048251da6cdc4a569726160a5aebe038f82e0128e1773356dc9d7f22c" dmcf-pid="8SateNHlyC" dmcf-ptype="general">이윽고 어머니는 구석에 숨어 있다가 나와서 문준웅 씨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서프라이즈’ 스타일로 나타난 장모님 앞에서 사위는 무척 놀랐다. 그는 냉장고 앞에 서서 음식을 정리하면서, 무거운 소식을 전해야 할 눈치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5f21c57e0096cceb15922abbcd3863d24237bf34d0e2631c8d1dd9ed57f73" dmcf-pid="6vNFdjXS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daily/20260505060421857bhyf.jpg" data-org-width="658" dmcf-mid="qrfOz4Dg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daily/20260505060421857bh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eebbd79c54d499f45ad733a1f9c1f0db6515988652bad5712fc6122a91414a" dmcf-pid="PTj3JAZvy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남편의 어머니는 아들 전화도 받지 않으면서, 한윤서와 만나는 자리를 미루겠다고 말했다. 남편은 심상치 않은 상황을 눈치채고 예비 장모와 예비 와이프에게 이 소식을 무겁게 전했다.</p> <p contents-hash="ac81950835199da1510354b0f6080d0a80153b9c49af774731615ffc83efecda" dmcf-pid="QyA0ic5TWs"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아들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결국 문준웅 씨는 고모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 심경을 들으려 했다. 고모는 평소 애주가인 한윤서의 성향을 언급하면서 “어머니가 술 마시고 그러는 게 좀 그렇다고 하신다. 결혼도 너무 서두르는 게 아니냐고 한다”고 상황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447faa4d52b01ee66916b39cd8c8bd446b7c8bbd7cca475f9a3ba4d5cbd8c905" dmcf-pid="xWcpnk1yWm"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한윤서 어머니는 딸을 손가락질하면서 “그거 봐라, 술”이라면서 소리를 냅다 질렀다. 평소 한윤서는 온갖 방송에서 음주를 즐기는 콘셉트로 사랑 받았지만, 개그우먼이기 전에 예비 며느리기에 시모로서는 반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c1d9dd85e5d6f51e572ee72b0048c562907c0f3e5534bae0b414783248ca5" dmcf-pid="yMuj57Lx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daily/20260505060423097zkbu.jpg" data-org-width="658" dmcf-mid="BRFLY3e4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daily/20260505060423097zk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5123c5d15b293c4a4d79e7bed8ef13fd1628e9b6896ffa90d9651c32c9c4af" dmcf-pid="WR7A1zoMSw"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반대할 수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한윤서는 개그우먼 직업상 다양한 방송에서 ‘썸남’ 이야기를 개그 느낌으로 변주해서 말하기도 했다. 최성국은 이를 언급하면서 “시어머니 입장에선, 왜 다른 남자들이 다 피하는 여자를 데리고 가냐 싶을 수도 있다”고 동감했다.</p> <p contents-hash="b659aaf09d9d2397ded6dd655e9852b16aef4c073f148f8e7bda4528d534a535" dmcf-pid="YezctqgRSD" dmcf-ptype="general">어머니 잔소리까지 듣고 마음이 답답해진 한윤서는 “아, 열 받아. 맥주 까 놓은 것 어딨나. 맥주 먹어야겠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버럭 소리를 지르면서 “뭘 또 맥주야”라면서 사위 앞에서 딸을 나무랐다.</p> <p contents-hash="c0aec891e9103017cbb2f6d76bcd226f8068ad2f2589dff3ff271c870314a6e0" dmcf-pid="GdqkFBaevE" dmcf-ptype="general">문준웅은 황급히 “두 분이 이럴 필요는 없다. 이런 상황을 만든 제가 죄송스러울 따름”이라고 수습하려 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예비 사위에게 무릎까지 꿇으면서 “딸 가진 부모가 죄인이다”라고 사죄해 한윤서를 마음 아프게 만들었다. 이 예비 부부는 사랑을 가로막는 양가 관련 시련을 헤쳐 나갈 수 있을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ba878e9d2e74f8b741e45e0aa3ab61fdcb47b1dffe48cf1e8edfad7233593b" dmcf-pid="HJBE3bNd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daily/20260505060421857bhyf.jpg" data-org-width="658" dmcf-mid="qrfOz4Dg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tvdaily/20260505060421857bh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75e0c3e2032ab7d5f0da18584eee99424be94b9e359339c11aaea23a41f462" dmcf-pid="XibD0KjJ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ZnKwp9Ail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백종원 가격 몰라” 소유진, 오은영 인증 고급취미 고백 (결혼지옥)[결정적장면] 05-05 다음 개 고양이 200마리 케어 10억 탕진, 친언니 파산해도 “후회 안 해” 충격 (결혼지옥)[결정적장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