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수빈 연준 10년 만에 갈등 풀었다 “정반대라 이해 못 했던 시절 있어” (짠한형)[어제TV] 작성일 05-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ihv5Q9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96b65cfb3d925f9ae018db7fa4a363a56fec7b18e5a6a6a734b3f315f8f87" dmcf-pid="bynlT1x2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054939142yotw.jpg" data-org-width="600" dmcf-mid="zVaZtqgR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054939142yo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562d8b2a8c22ea0271e00fbd3c4f820a237d629c90852637b5a02d5de9b90c" dmcf-pid="KWLSytMV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054939354apyu.jpg" data-org-width="600" dmcf-mid="qXkX1zoM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newsen/20260505054939354ap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9YovWFRfyd"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f7b651ec4cdf9afd6ce0af8ebfd570a8b6a10b603c12bc418e5bd621c27ea926" dmcf-pid="2Tihv5Q9le" dmcf-ptype="general">그룹 TXT 수빈이 멤버 연준과 겪었던 성격 차이를 극복하고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다지게 된 과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0d05b17632d72285477632d4b03bf11b373b5acab2f6f08a3dd28e111f5acde" dmcf-pid="VynlT1x2WR" dmcf-ptype="general">5월 4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범규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2a7d2933c959e37c684fc39cc5baa42136d7801c138b0289f26807984521793b" dmcf-pid="fWLSytMVhM" dmcf-ptype="general">수빈은 최근 웹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멤버 연준과 갈등을 겪고 화해하기까지 이야기를 전해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8ab99c868317bf0c6b7442178d7a1e8746b67514ca40969f0276a78b5ab7904b" dmcf-pid="4YovWFRfSx" dmcf-ptype="general">수빈은 "처음으로 연준이 형과 에피소드를 많이 풀었다. 연준이 형은 굉장히 세심하고 예민하다. 난 너무 무덤덤하고 다운 텐션이다. 연준이 형 입장에서 큰일인데 난 아무렇지 않게 반응하는 거다.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극단적인 성향이라 배려할 줄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수빈은 최근 연준과 대화를 통해서 서로를 많이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b7ec982a58d78b44238ab0f24364c93ab179b7ee910729e2480d2c573585cd1" dmcf-pid="8GgTY3e4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빈은 "연준이 형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걸 무서워하는 형이다. 안 지 지금 10년이 됐는데 10년 만에 처음으로 속마음을 들었다. 연준이 형을 이해 못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마음을 들으니까 '이런 마음을 갖고 살았으면 예민했을 수밖에 없겠구나' 싶더라. 듣고 나니까 이해되고 용서되고 미안한 마음이 생기더라"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2d081ac345118dad1e6dd4c65c8fadaef71acab70ae406845d21b569bc91620" dmcf-pid="6HayG0d8h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동엽은 "당연한 거다. 각자 다르게 살아왔던 애들이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지만 계속 부딪히는 거다. 그거 안 풀고 그냥 참다가 나중에 터지면 찢어지게 되고 그런 경우가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5ff1675fd96507b7a87f755dbb7a97ca803f29794579419ede38f4d8c04612dc" dmcf-pid="PXNWHpJ6C6" dmcf-ptype="general">AB형인 범규는 "나 빼고 멤버들이 A형이다. A형이 잘 삐친다. 내가 얼마나 힘들겠냐"라고 농담하며 "수빈이 형이 나이스한 게 서운하거나 화나는 일이 있으면 당일에 푸는 타입이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bb6e115743416a26e883c3b5966544198e54b5978f3c831614da02f2a679d4d" dmcf-pid="QZjYXUiPS8" dmcf-ptype="general">수빈 역시 "우리는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다. 지난 활동 때 팬사인회에서 범규가 오해할 만한 발언을 했다. 의도와 달리 잘못 전달이 된 거다. 퇴근길에 신나는 노래 틀면서 가는데 나만 노래 부르고 범규는 핸드폰만 보더라. 집에 도착하자마자 '할 말 있어' 하면서 이야기를 했다. 조심스러운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털어놓을 수 있어서 건강한 관계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x9vqKQsAW4"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ysPDmT9Uv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수빈, 코로나 직격탄→첫 정산 늦어져 “모친에 수백만 원 보내” 애틋 효심 (짠한형)[결정적장면] 05-05 다음 ‘물어보살’ 절친 친오빠와 연애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