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15년' 무명 시절 하대 고백…"엄마 댓글에 버텼다" 눈물 작성일 05-0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y8IEtW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9ef3555ff90245a7a5e0de032112f240b3361de28beefced5bfb4173f541f" dmcf-pid="VtW6CDFY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윤서가 무명 시절을 버티게 해준 어머니꼐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today/20260505025334935gt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F3LMIk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today/20260505025334935gt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윤서가 무명 시절을 버티게 해준 어머니꼐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7a1d5331697e4999d65acaa0394021ddb5ec8267aafa701df402b95c631ff9" dmcf-pid="fFYPhw3G1S"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한윤서가 15년 무명 시절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로 모든 기사에 응원 댓글을 달았던 어머니를 언급해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48713f125d850dbeebdcdf1f9c54acfc18aa136d876f1428a74c50e476cc3fb" dmcf-pid="43GQlr0HXl" dmcf-ptype="general">4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0회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남자친구와 함께 부모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d2948e1a1b0552d9b54f978f12bdacf1636ed2917d727c452de51a8cd6e232b" dmcf-pid="80HxSmpX5h" dmcf-ptype="general">이날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부모님께 결혼 허락받으며 인사를 건넸고 한윤서의 어머니는 "부모님께 (한윤서의) 텐션이 높다고 말하지 말아달라. 점잖으신 분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겨야 한다"고 당부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ff8282df7942c266660958114fc6e29d291e30f5a1da493788ee724330344" dmcf-pid="6pXMvsUZ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 시험에 떨어져 어머니를 문전박대했던 한윤서.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today/20260505025336330pghv.jpg" data-org-width="1200" dmcf-mid="KkN1JPmj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today/20260505025336330pg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 시험에 떨어져 어머니를 문전박대했던 한윤서.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7c2899ff9e5d962158bc25a1b5a75d698b4c512a6ca3cec2e6b7b5bdf93856" dmcf-pid="PUZRTOu5GI"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는 "21년 객지 생활을 하며 여기까지 온 게 감개무량하다. 무명 시절 매일 물을 떠 놓고 기도했다"며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방송 일이 수도꼭지처럼 계속 들어오길 바랐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98f2533b7a65b7bf1655c2a1cb82f5a4e7edb186dbbe04e18ea759bce8a446a" dmcf-pid="Qu5eyI71ZO"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과거 한윤서의 개그우먼 시험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fc41cd3e338a3b944d94a335e8a9af2889976e54473b46dec66d95c63fa21b1" dmcf-pid="x3a5d6rN1s"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시험 날 아침 기운을 보태주고 싶어 아무 말 없이 새벽 첫차를 타고 서울에 갔다"며 "집 앞에서 벨을 눌렀더니 딸이 '왜 왔냐'며 화를 냈다. 그때 부모 마음이 어땠겠냐"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64b95b2d80d63bb4cf4627a5a48705c51fc66b28ddfecf6361de3fd6d4b415f" dmcf-pid="ya3nHSb05m" dmcf-ptype="general">이에 한윤서는 "시험을 7번이나 떨어져 자존감이 바닥이었다. '올해도 안 되면 끝'이라는 생각에 부담스러웠다"며 "그때는 엄마의 사랑이 오히려 힘들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70117beaa5c00c348662e8d32373c1254403effe6f29da9f536b64c01b923" dmcf-pid="WN0LXvKp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머니의 댓글에 힘을 얻은 한윤서.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today/20260505025337827rrdj.jpg" data-org-width="1200" dmcf-mid="9tW6CDFY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moneytoday/20260505025337827rr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머니의 댓글에 힘을 얻은 한윤서.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7a688eb906e1f2ab032a1684241302a027a147c89cf88b1648456c0e7bcf68" dmcf-pid="YjpoZT9UHw" dmcf-ptype="general">이어 "데뷔 15년 동안 무명 생활을 버텼다. 도망가고 싶었고 하대도 많이 받았다"며 "그래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가 있었다"며 모든 한윤서의 기사마다 달린 응원 댓글들을 소환했다.</p> <p contents-hash="f7b9fb7099c62c4dd9d4f80b43107050e7ad864d44c6ef3608e6608229299f60" dmcf-pid="GAUg5y2utD" dmcf-ptype="general">한윤서는 "예능에 나가면 기사마다 댓글이 하나씩 달렸다. '한윤서가 최고예요', '제일 웃겨요'라는 글이었다"며 "그 아이디가 'did'로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한글로 치면 엄마 이름이었다. 그 댓글이 없었으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d98bcda6cb23650bdb5f36a77e71943fd9b2b4b1e804733ba1cc533b5f667433" dmcf-pid="Hcua1WV75E"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그런 시절을 겪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며 "항상 주변 사람들을 챙기고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26cfdbe400732795b5aa0743a83be45d0ff1bfaa4d56a5dd4c9a93dfb77892e" dmcf-pid="Xk7NtYfzHk"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절대 여왕 '이상해질 것 같다'…'日 경악' 1천만원 가까운 목걸이·파격 단발 "35세 김연아 정말 세련됐다" 05-05 다음 양상국 “억대 재산인데 6등급?”…결정사 통보에 발끈 (조선의 사랑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