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전소미 "6개월간 라이벌 관계..한 팀 됐을 때 어려웠다" 솔직 고백('아근진') 작성일 05-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TJlr0H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8d2455ec33df459cce7b6b6ec42dcb716e78f173fd0ad5961e64bea0a704d" dmcf-pid="GzyiSmpX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tvnews/20260505004106271kbwy.jpg" data-org-width="525" dmcf-mid="W4GoyI71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tvnews/20260505004106271kb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265fec4e96cb2b4fafeaf15216c70b61affc21b029162212963f742cdd8134" dmcf-pid="HqWnvsUZh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세정이 과거 전소미를 어려워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54a9938ce9b4535f513ebb2074f8c2991654344c3bf4f64cf1472c258b059ba" dmcf-pid="XBYLTOu5CC"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 아이오아이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85c9ac8cc7601009d372842d3491bb3f8fe933172767a83a1552224c1cad137" dmcf-pid="ZbGoyI71SI" dmcf-ptype="general">이날 전소미는 '프로듀스101'에서 우승했던 때를 떠올리며 "준우승자인 김세정과 6개월 동안 라이벌 관계였다. 매주 1위를 두고 겨루다가 한 팀으로 데뷔했다. 그래서 김세정이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998e941591c3691d266a7d850531d4caedc021d68c8887477a2c551f6bb6233" dmcf-pid="5KHgWCztlO" dmcf-ptype="general">김세정 역시 "내가 원래 친해지려고 노력하면 더 못 친해지는 스타일이다. 예능서 자꾸 1,2등을 나누다 보니 '우리 그런거 아니다. 친하다'고 하고 싶었는데 정작 내가 전소미를 어려워했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d18c7bf3b28c05e50b58ebcdf561a15ec6e3e400e5620010e2218ac8def39714" dmcf-pid="19XaYhqFT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소미는 김세정에게 상처를 받은 기억이 있다며 자신이 16살이던 당시 월간 회의를 하는데 다음날 일정이 있어 자리에 누워 있었더니 김세정이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4de20aa6087a4448e437b56eaef115cc9828b1f160507eea6fcad7f25797a723" dmcf-pid="t2ZNGlB3Cm" dmcf-ptype="general">이에 김세정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지금도 앉아 있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고, 전소미는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때 김세정 보다 무서웠던 건 일제히 나를 쳐다보는 열 한 명의 눈동자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FV5jHSb0h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타임테이블 발표! ‘LUCY’부터 ‘AKMU’까지 역대급 라인업 05-05 다음 양상국, 결정사 '6등급' 판정에 발끈해 매칭 거절…"고집 심한 관상"에도 '욱'('조선의 사랑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