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 사의 작성일 05-05 37 목록 지난해 복싱 경기 중 사고로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중학생 선수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4일 자리에서 물러났다. 김 사무총장은 “국민과 체육인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 공직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체육회가 직무 정지 후 징계 절차에 들어간 지 사흘 만에 사의를 밝혔다. 후임 사무총장은 대한체육회장이 내정하면 이사회 동의와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거쳐 임명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결정사 '6등급' 판정에 발끈해 매칭 거절…"고집 심한 관상"에도 '욱'('조선의 사랑꾼') 05-05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5월 5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