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5살 차 작성일 05-05 32 목록 <b>아마 선발전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30분><br>◌ 신현석 아마 ● 심성민 아마</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05/0003974594_001_20260505004012762.jpg" alt="" /></span><br> <b><제3보></b>(40~52)=1993년생 신현석과 2008년생 심성민은 15세 차이가 난다. 아마추어 바둑계에서 잔뼈가 굵은 신현석이고, 심성민은 프로 입단을 목표로 한국기원 연구생 수업에 매진하고 있는 10대 유망주이다.<br><br>40은 3·三 침입 이후 형태를 정돈하는 정석의 한 갈래. 다만 전국적인 배석 상황을 고려할 때 참고 1도 1이 호처였다. 9까지 판을 넓게 짜나가는 흐름이 좋아 보인다.<br><br>43은 이곳에서 선수를 뽑아 47을 차지하기 위한 정석 선택이다. 여기서 백의 다음 한 수가 어렵다. 고민되는 장면에서 48은 가장 알기 쉬운 수. 달리 생각해 본다면 참고 2도 1이 재미있다. 흑 2 정도일 때 3~11로 하변을 확보하는 작전이 그럴싸하다. 49, 51은 공격을 통해 우변 실리를 확보하기 위한 뜻. 52는 멋을 부린 행마로 참고 3도가 보통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릴 존, 27살 子 가슴에 묻고 깊은 슬픔 "사랑과 포옹을 아끼지 마세요" [할리웃통신] 05-05 다음 이채연, 시각·청각 동시 충족시킨 비주얼라이저 ‘시선집중’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