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전소미·김도연, 빵 때문에 말다툼…"너 말투가 왜 그래?" [TV캡처] 작성일 05-0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T727Lx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fd8d99174c93b268a595554f70fa2a4502d79ab6b3ce29d1fa68a793c74a0" dmcf-pid="UDyzVzoM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today/20260505002939195jjwo.jpg" data-org-width="700" dmcf-mid="0M9LcLyO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sportstoday/20260505002939195jj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9c116badc69cafdf0b9e10c99bd4516bb64e2b06f41d06e5d86b8447802450" dmcf-pid="uwWqfqgRW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전소미와 김도연이 숙소 생활 중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1eb0e752349c5d7c27c30723431497103ce5ee002fc2fcaf260298c7d773f42" dmcf-pid="7rYB4BaeWu"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 그룹 아이오아이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07c513d029524b5289e57743980e9be42aaa0f974301c33267b1e1e761b17fa" dmcf-pid="zmGb8bNdvU" dmcf-ptype="general">이날 전소미는 김도연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사온 빵을 식탁에 두고 설거지를 하고 있었는데, 도연 언니가 학교 갔다 와서 제 뒤통수에 '야, 빵 먹어도 돼?' 했다. 그래서 '어 먹어' 했더니 '야, 너 말투가 왜 그래?'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ddc807138b686132f9561fea095fd385eeee02b5e8c0622faaaca52c68d036" dmcf-pid="qsHK6KjJSp" dmcf-ptype="general">이에 카이는 "이건 진짜 억울하겠다"고 반응했고, 이상민은 "그럼 드십시오 해야 되냐"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e44f1896c4879e258662683e917b491411b8481ec1cf93f332dc247dfa3caf4" dmcf-pid="BOX9P9Aih0" dmcf-ptype="general">김도연은 "'야'라고 하진 않았을 것 같다"며 "나는 '소미야 이 빵 나 먹어도 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소미는 "언니가 빵 집었다가 내가 '어 먹어' 하니까 '너 말투가 왜 그래?' 하고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방문을 쾅 닫았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b4680e225b7e7adef311b0790f2b94d0d759f26aace49cabc7abcc5a30e73e0" dmcf-pid="bIZ2Q2cnC3" dmcf-ptype="general">또한 전소미는 김세정과의 에피소드도 풀었다. 그는 "우리끼리 월간회의를 두 달 했다. 근데 제가 다음날 스케줄이 너무 일찍이어서 학교도 가야 되고, 저는 미리 제 방에 누워 있었다. 저도 회의에 참여할 텐데 한 명이 한 마디씩 해도 11번을 돌아야 하니까 너무 길어져서 누워 있었다"며 "세정 언니가 '네가 누워 있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라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7ddfa6dd9c56ac20610df6cad8635e3faac623eaa732377f97c6c4c01c7ca4" dmcf-pid="KsHK6KjJhF" dmcf-ptype="general">이에 전소미는 벌떡 일어나서 끝까지 회의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청하는 "서러워서 나한테 얘기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김세정은 "기억이 안 난다"면서도 "지금 들어도 일어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안 힘든 사람이 어디있냐"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b4de410bf3a48fd2dd6239d2c0c308adff9f1e08097f3c7093b0045b4e3002b3" dmcf-pid="9OX9P9AiWt" dmcf-ptype="general">청하는 "제가 딱 한 번 화낸 적이 있다. 매니저님이 집에 가고 싶으면 서운한 거 얘기해야 한다더라. 집은 가고 싶어서 '너네 나 언니라고 생각 안 하잖아'라고 말한 뒤 간 적 있다"고 고백했다. 최유정은 "심장이 철렁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2IZ2Q2cnC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연, 시각·청각 동시 충족시킨 비주얼라이저 ‘시선집중’ 05-05 다음 안세영 최대 라이벌이 '패패' 몰락…'노쇠화' 中 충격 받았다! 천위페이 "속도 잃는 순간 끝나" 체력 저하에 쇼크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