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헌쓰, 방송 중 마이크 먹통 사고…무당 "살목지 괴담 금지" 긴급 방송 중단 ('문명특급') 작성일 05-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GcyI71Yi">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QHHkWCzt1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cf28f53e8ff7d40d6951c66baf176f4f7f394e43a7896f1cba0ae05b82398" dmcf-pid="xXXEYhqF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000416329bhwe.jpg" data-org-width="1200" dmcf-mid="8IoEYhqF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000416329bh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90cf1cf83fec1e718f92bea5e25e74d7cf2edb1321171e686d35f4fd2f3ce3" dmcf-pid="yJJzR4Dgte" dmcf-ptype="general"><br>재재, 그리고 유튜버 승헌쓰와 무당 이소빈이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웃음과 공포를 넘나드는 역대급 라이브 방송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e741cc7c3ca4b3e6b9b296f98ed8dfea7723d03c4a140b7b54e19b7820194948" dmcf-pid="Wiiqe8wa5R" dmcf-ptype="general">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서는 '금지된 이야기 꺼냈다가 방송 사고 남 (w. 이소빈, 승헌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b452bccfc624780955f446681108351045b265025c717f39629b8bc9ec99bc93" dmcf-pid="YnnBd6rN5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소빈과 승헌쓰의 라이브 편집본에서 두 사람의 기묘한 케미스트리와 함께 방송 도중 설명하기 힘든 기이한 현상이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p> <p contents-hash="434d88fd880b13fe0c8072ead14ea2616f560edde798953367ec799b9560d929" dmcf-pid="GLLbJPmj5x" dmcf-ptype="general">이소빈은 승헌쓰의 영적 배경을 짚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승헌쓰의 수호신이 "외가 쪽 할머니"라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평소 승헌쓰가 할머니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구사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점을 떠올리면 단순한 개인기를 넘어선 '신비한 연결고리'가 증명된 셈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a09a08b7ed15e29176a3e974317145bd14cbfaebba5ea372b12910bc149e0b" dmcf-pid="HooKiQsA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000417696gntd.jpg" data-org-width="1200" dmcf-mid="6ok6jivm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5/10asia/20260505000417696gn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013a78e43c86191b1fa8931c5ab37284dfd5a4ddf6ede9cad21f0f717b79a6" dmcf-pid="Xuul0X6b1P" dmcf-ptype="general"><br>이어 진행된 진로 상담에서 이소빈은 승헌쓰에게 "연예 활동 외에도 그림이나 공방 같은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다"며 새로운 도전을 제안했다. 이 과정에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정보를 공유하며 유익함까지 더했다.</p> <p contents-hash="09a49c150e0c9694230acaf34f328df0fb1a97709b57c44ab2701a883ef00d0d" dmcf-pid="Z77SpZPK56"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급변한 건 최근 화제가 된 '살목지' 괴담을 언급하면서부터였다. 이소빈과 승헌쓰가 해당 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찰나 멀쩡하던 마이크가 갑자기 오작동하는 등 기이한 방송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예상치 못한 현상에 출연진과 스태프들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고 결국 이소빈의 판단하에 해당 주제를 긴급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ebec1d03b4834c170dd378c4cc2eac505c2811f298b7e16faca11e7541adca9" dmcf-pid="5zzvU5Q918" dmcf-ptype="general">방송 후반부에는 시청자들의 무속적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밤에 휘파람을 불면 안 되느냐"는 질문부터 가위눌림 대처법까지 실용적인 조언이 이어졌다. 이소빈은 가위에 눌렸을 때 "손가락 끝부터 움직이려 노력하거나 마음을 강하게 먹고 대응하라"는 비법을 전수하며 영적인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했다. </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1qqTu1x214"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N모솔' 출연자 직업·나이 공개 05-05 다음 태도 논란 양상국, 관상마저 “고집 심하다” 진단 “본인은 없냐” 어르신에 발끈 (사랑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