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양상국, 결정사 ‘최하위급’ 판정에 맞선 중단 (조선의사랑꾼) [종합]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SXq3e4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0d7b77a760de991a49c3882a50aac095e17f38c07a852403b387c89af2056" dmcf-pid="2bvZB0d8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daily/20260504234816282fjaw.jpg" data-org-width="658" dmcf-mid="qHb4LMIk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daily/20260504234816282fj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7f84dd223ba1beb92ab4cfaed9d6516f43223a8bb0d216553305a672314316" dmcf-pid="V9y1KUiPy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양상국, 드디어 결혼에 박차를 가한다. 하지만 그는 결정사를 포기했다.</p> <p contents-hash="de5e42494850c420f86eef5e57f809162c6ed9631554025e9e7f1aa379a9eecc" dmcf-pid="f2Wt9unQyY" dmcf-ptype="general">4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양상국 소개팅 준비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28a8f6113f0afcde98d7b193e78cf642e8cb226dc22946c8664ffb43dbcacce" dmcf-pid="4VYF27LxvW" dmcf-ptype="general">이날 ‘요즘 대세’ 개그맨,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양상국이 결정사를 찾는 현장이 클로즈업 됐다. 앞서 이곳은 김학래가 아들을 데리고 방문한 유명한 전통적인 결혼 정보 회사로 유명세를 탔다. 제작진 지도 편달 아래, 양상국은 또 한 번 전문가와 만나 자신과 맞는 짝을 상담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16e0d707d092b68a3471b3a1d810f2655f9b0648baa72d7cd679b09ae8651dba" dmcf-pid="8fG3VzoMSy" dmcf-ptype="general">차일호 대표는 결혼을 못했다고 하소연하는 양상국에게 “나 중매 대통령이다. 뉴욕 타임즈에도 나왔다. 45년 전통의 회사를 운영했다. 유명한 사람들은 다 여기서 결혼했다”고 자부했다. 부부는 오랜 관록으로 양상국의 관상 곳곳을 뚫어지게 쳐다봤다.</p> <p contents-hash="da9fa0aedde7599df18b805f7384c1d1d58785d0eb128c3d6b1c2192900a0ca2" dmcf-pid="64H0fqgRCT" dmcf-ptype="general">그는 “미남은 미남인데, 고집이 좀 있으시다. 좀 심하게 있다. 하지만 결혼하려면 그걸 눌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양상국은 한 마디도 굴복하지 않고 “고집도 좀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강수를 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43aafbd28183b6662f3db6945bf086fb1652ff5e0086c65262004110f6878b" dmcf-pid="P8Xp4Bae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daily/20260504234817580tnlp.jpg" data-org-width="658" dmcf-mid="B4yZB0d8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daily/20260504234817580tn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d5e17592ccb1ecaa8bdf0c0a425733a795ddb12d0be47a97b9e107a21b944b" dmcf-pid="Q6ZU8bNdWS" dmcf-ptype="general">차 대표는 “가능성은 100% 있다. 고집만 좀 풀면 된다. 관상 보면 그렇다”고 말했다. 양상국은 “결혼하면 잘 살 것 같냐. 여자한테 잘 할 것 같냐”고 물었고 대표는 “괜찮다. 고집만 좀 풀면 된다”고 달래듯이 말했다. 비로소 차 대표가 매의 눈으로 살피는 맞선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5e116dd90c3c489db7296cead416993de72cce74775286be0bddb3fe006dc20d" dmcf-pid="xP5u6KjJyl" dmcf-ptype="general">절실한 양상국은 “부디 잘 부탁 드린다. 올해 꼭 (장가) 가고 싶다”면서 가입서에 자신의 각종 스펙을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7acead3ff4e251a77ce87ec13a34f5584fb13f8d42c9c95f2e88b02159c5ad9f" dmcf-pid="yvncSmpXlh" dmcf-ptype="general">남자에게 중요한 재력 앞에서 양상국은 잠시 멈칫거렸다. 그는 대략 내역을 적었고, 대표는 “많다”고 말해 연예인의 수입 내역을 짐작케 했다. 이어 그는 “저는 지방대학교 나왔다. 아버지는 개인 택시, 농사를 지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587d7b628a3c68c418e12944f98b220055f54d05360d68ee2e67df22aae876" dmcf-pid="WTLkvsUZvC" dmcf-ptype="general">부부는 “사실 양 씨는 하위 등급이다. 학교도 그렇고...”라면서 냉정한 결정사 등급을 말했다. 그는 “이런 남자 찾는 사람은 없다. 꼴등이다. 6등급”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학벌도 그렇고 직업도 고정적이지 않고 프리랜서잖냐”라는 이유를 말했다. 양상국은 발끈하면서 납득이 불가하다는 속상함을 드러냈다. 그는 "화목함이 집안 조건의 1등 아니냐"고 반문했지만 대표들은 정확하게 "아니다. 다들 돈 내고 하는 곳인데..."라면서 세속적인 조건이 측정 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faef91cd522ec8d736fe6eece93997d0ba5112d34d52671099f2d063f1d166" dmcf-pid="YyoETOu5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daily/20260504234818836yvbi.jpg" data-org-width="658" dmcf-mid="boz2JPmj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daily/20260504234818836yv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b3a5790cc52a3c9b5e16e7a2bf5a5c64843767037c5f4ed10d6e964678dd9e" dmcf-pid="GWgDyI71WO"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바라는 여성 배우자에 대해 학력, 직업, 수입 상관 없다면서 “인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성, 예의, 센스, 서울 여자 같은 외모를 원한다고 말했다. 조건보다는 사람만 보겠다는 의지였다. </p> <p contents-hash="510c490ce1427fb7485c0008cd2ca7735389396dc3d8132b1b823cb8062664a1" dmcf-pid="HYawWCztTs"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그는 외모를 많이 보는 까다로운(?) 안목을 드러내면서 “외모는 청담동 며느리상을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부부의 표정이 다소 어두워졌다. 1983년생 노총각인 그는 여자의 외모를 많이 보는 편이었다.</p> <p contents-hash="3f60e36f3f73a21e26d44774dea5fef76b252f38da221661319544ed849bc7f4" dmcf-pid="XGNrYhqFWm" dmcf-ptype="general">이어 양상국은 "그럼 제가 6등급이니까 여자 분도 6등급을 만나게 되냐"라고 물었고, 부부는 "그건 아니다. 아무래도 양 씨는 지금 뜨는 연예인이긴 하니까, 여성 분 2등급까진 소개를 해 드릴 순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후보군이 나왔지만 양상국은 이날 최하위급 판정에 다소 마음이 상한 듯 결국 결정사를 통한 만남을 포기한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9645d443b5f91fa4b1e2a8b16e27e17ad765fcfd5f33eba2c2b6ba1f35023448" dmcf-pid="Z5kIZT9Uvr"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경상도 김해 출신으로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에서 유행어 등을 낳은 개그맨이다. 동기로 허경환, 장도연, 故 박지선, 박성광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3750b0e0380b204ef9da64a1dbc87187d631734f5a53078d6af4c56a771c7c0a" dmcf-pid="51EC5y2uWw" dmcf-ptype="general">최근 그는 유튜브 등으로 인해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면서 다양한 지상파, 종편, 케이블 방송 러브콜을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d92d63b663d3d67e2d1f2cb69806e783f8621b100b68c569d199b157ef6cf6" dmcf-pid="1tDh1WV7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daily/20260504234820107yihl.jpg" data-org-width="658" dmcf-mid="KMEC5y2u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daily/20260504234820107yi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6412171e415440a0685d0726ce6c4f31d9dc9a41fe75cc3373a343448a5666" dmcf-pid="tFwltYfz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84b60bc8a2c52ecf2a23bf46218ea4f29a5baa505a2b37b99acd055197dc429" dmcf-pid="F3rSFG4ql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경정] ‘기록’ 안지민 vs ‘코스’ 김인혜… 미사벌 수놓을 ‘5월의 여왕’은? 05-05 다음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 "결혼 어려워"…중매 대통령 만남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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