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가족에 막말 논란'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 작성일 05-04 21 목록 경기 중 사고로 의식 불명에 빠진 중학생 복싱 선수의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진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사퇴했습니다.<br><br>대한체육회는 4일 김 사무총장이 최근 제기된 사안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br><br>김 사무총장은 체육회를 통해 "이번 사안으로 국민과 체육인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습니다.<br><br>앞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관련 논란이 커지자 지난 1일 출장 중 귀국해 김 사무총장의 직무를 정지하고 징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br><br>#사퇴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김나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女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 H리그 여자부 '최초' 3년 연속 통합 우승 05-04 다음 맨유 전설 퍼거슨, 병원 이송…"응급 상황 아냐"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