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비밀통로’ 여정 마무리…“인생의 의미있는 시간” 작성일 05-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로서 더 발전하고 고민했던 시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u2TOu5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8ab2badd0238c09ac3069bee1e5e56b735441b205cbd7c4cb40bc02e7dd14" dmcf-pid="3q7VyI71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판타지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d/20260504231235809fyzb.jpg" data-org-width="1000" dmcf-mid="tAaw4Bae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d/20260504231235809fy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판타지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67268ec8b7a1b82da32ea84ffa3bfd9e3059d762ab3d61e7a7624792dbc0f7" dmcf-pid="0BzfWCztH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배우 김선호가 지난 3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연극 ‘비밀통로’의 세 달간 여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eb4d35ebc03df621e9837df39d260e1325cafa2e9d1320a0fdb8ee19eb45fade" dmcf-pid="pbq4YhqFHL"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4일 소속사를 통해 “작품 하는 내내 무대에서 정말 행복했다”면서 “통로에서 만난 배우들, 스태프들 그리고 이 공연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과 관객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99faa8aa9bd89fea3358bd8005b7556f593936b6f309f143da1ed3f96729db" dmcf-pid="UKB8GlB3Hn" dmcf-ptype="general">연극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일본 연극계를 대표하는 극작가 겸 연출가인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허점의 회의실’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715d83ecf8d835c8d463caa7dec7a900f604d04b156f4d5eb65a703ae4272d11" dmcf-pid="uupKSmpXGi" dmcf-ptype="general">작품에서 김선호는 양경원, 김성규와 함께 의문의 공간에서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를 연기했다. 동재를 비롯해 전생과 전전생 등 각기 다른 인물들을 말투와 억양으로 1인 다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매 공연 전석 매진이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8ebdb279b6e4e29b49e7dc5dd20dd753fbd41b9ac209207255a9e6c26cb5767" dmcf-pid="77U9vsUZ1J" dmcf-ptype="general">앞서 올해 초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연극 무대에 오르는 이유에 대해 “그곳에서부터 (연기를) 시작했고, 좋아하고 존경하는 배우들이 그곳에 있어 어릴 때부터 동경했던 무대”라면서 “내 모든 연기의 레퍼런스가 그곳에 있기에, 연극을 할 대마다 내 안에 무언가를 쌓아가는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be952277562d3988df44b0608d195ce3f2fbff5fc4086dc0a537946d87e5783" dmcf-pid="zzu2TOu55d"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호는 ‘비밀통로’를 마무리하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기억에 남지 않은 순간이 없다. 배우로서 더 연기적으로 발전하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인생에서 의미 있는 시간 중 하나로 가슴 깊이 남을 것 같다. 모두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드린다”며 거듭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033efb077296bfc15d18808aad62178cc2d6524d45adf07610dee51ce274ac8" dmcf-pid="qq7VyI71He" dmcf-ptype="general">김섬호는 ‘비밀통로’에 이어 오는 8일 첫 공개 예정인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과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1세' 한윤서, 만남 거부한 예비 시모에 당황.."방송 보고 걱정" [조선의 사랑꾼] [별별TV] 05-04 다음 KIIRAS (키라스)“언제 어디서든 우리만의 축제”···‘TA TA’에 담긴 키라스 메시지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