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갑질·근무 태만' 논란 고통…"온가족 입원, 아직 약 먹어"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V9mOu5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6896347da3304be98f2825f74391bd8f02fa782fc8a3bdc8accdc6e2bd1b3c" dmcf-pid="0rf2sI71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moneytoday/20260504225905033dxck.jpg" data-org-width="951" dmcf-mid="5P31noWI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moneytoday/20260504225905033dx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b3d5f01d6de430934a73324a623d3081c9f5efd309639543e7f692bd6378dc" dmcf-pid="pm4VOCzt1W" dmcf-ptype="general">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8acf7485f42d0179ca25d2e3798b7ee0491f8bad0cbf04edfb93f76c5f9e250" dmcf-pid="Us8fIhqFYy"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이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126c226c34629b854f097e6e5ba62f674da718ea6ee9be90ad8e10585ecced6" dmcf-pid="uO64ClB3Y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어릴 때부터 현주엽 씨 팬이었다. 이렇게 웃고 잘 먹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놓인다"며 "사람들 오해는 다 풀리지 않았나"라고 과거 논란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84678d9b45d64984ee7a9dec8d0534de0ccf9b0057d6e46fa68865d613c4ff1" dmcf-pid="7IP8hSb0Zv"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그나마 나아진 것 같다. 예전에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피하다가 (이제) 하는 거 보니까 조금씩 오해가 풀려가는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cabfa13d4f0a811196104d58cbf7f74734c7694573fc25502f79cebb4bf9d5a" dmcf-pid="zCQ6lvKptS" dmcf-ptype="general">앞서 현주엽은 2023년 모교인 휘문고 농구부 감독으로 부임 후 2024년 4월 근무 태만, 갑질 의혹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8d512472645b0d7ac59a3c54c0802671a805de3be103c7926d50f48d5b5f4" dmcf-pid="qhxPST9U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moneytoday/20260504225906494crju.jpg" data-org-width="680" dmcf-mid="1Hf9mOu5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moneytoday/20260504225906494cr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237758c12ee49494700e82d3fd8c45f236b76a8e350dc1a512bfc599f2faf7" dmcf-pid="BlMQvy2uZ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현주엽은 "방송 일도 하고 (농구감독으로) 학생도 보니까 그걸로 근무 태만이라고 했더라. 그 외의 시간에 근무해서 채웠다. 그래서 정정보도가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e6773e03e95b97899696357afa8fc07b6c7ca7c2850cfbc17eedcbbe3f16725" dmcf-pid="bGLiX5Q9HC" dmcf-ptype="general">이영자가 "정정 보도해도 사람들은 근무 태만이랑 갑질만 알지 않나"라고 하자 현주엽은 "(논란까지만) 보고 그다음 건 관심이 없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오해를) 해결하는 게 진짜 힘들다"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3f817f724fdf275bfb827d790477761720d988a04869274d7bf40583dd5ba482" dmcf-pid="KHonZ1x2tI"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저는 좋은 뜻으로 재능 기부한다고 모교에 가서 학생들을 지도하려고 했는데, 그 당시에 (같은 학교) 중학교에 우리 애들이 있었다. 그것 때문에 시기 질투가 있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715b16b6a2525d7250fcdfbd98c95251b01d8f7394c47a0115ae1944d5642b" dmcf-pid="9XgL5tMV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moneytoday/20260504225907815kymn.jpg" data-org-width="680" dmcf-mid="t7RxTWV7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moneytoday/20260504225907815ky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8298ad2ceca9cc8529223e4704f0968e38104a109071e00a37a298965f7906" dmcf-pid="2Zao1FRfXs"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기사에 나온 단어가 셌다"고 하자 현주엽은 "갑질, 근무 태만. 댓글 보면 '하다못해 모교 애들한테 돈 벌러 가냐?' 이런 식의 이야기도 나왔다. '코 묻은 돈 벌러 가냐?'고 하더라. 그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9601f2bc12e287196d62668c1adc2a8e076dba32f81c1d89da847735e8f5415" dmcf-pid="V5Ngt3e4Xm" dmcf-ptype="general">이어 "프로팀 감독하다가 고등학교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좋은 뜻에서 했는데 오해가 생겨서 불편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c1424ffbc990645651d16e9f96e3804a71d968a1691c2b1c9a6da78fd183e" dmcf-pid="f1jaF0d8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moneytoday/20260504225909161azeg.jpg" data-org-width="680" dmcf-mid="Fjq7cEtW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moneytoday/20260504225909161az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과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9484d511a435848edef3aebc84cc3e126d45b9a754e48fe01f487b22cb6529" dmcf-pid="4tAN3pJ65w"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아들이 농구 하지 않았나"라며 두 아들의 근황을 물었다. </p> <p contents-hash="163183959b73f6aaaab31ea86c464bfbeb0ea944dbc4aa5bd37c3e003b5a68eb" dmcf-pid="8Fcj0UiP1D"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농구 선수를 하다가 첫째는 그만두고 학교도 휴학한 상태다. 저는 몰랐는데, 애들이 찾아와서 아빠 험담을 하니까 힘들었나 보더라. 농구를 잘해도 '현주엽 아들인데 당연히 잘해야지'라고 하고 못 하면 '현주엽 아들인데 농구도 못하냐?'고 하니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 같다. 학교 적응이 힘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ca525460fb5f589e43b9feb8158ff6b5c6850af08781ad19c57e3ffdb1cda0" dmcf-pid="63kApunQ5E"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 네 명이 다 병원에 입원도 하고 아직 약도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 혼자 겪어야 할 일이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텐데 가족들이 엮여 있었기 때문에"라며 착잡한 심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18e358285dd2d09f532e1f2ae72d59529d9890ecc85dd883eba6b38c2bcbb41" dmcf-pid="P0EcU7Lx5k"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리우드 신작 공세에도 ‘굳건’…영화 ‘살목지’, ‘곤지암’ 기록 넘었다 05-04 다음 한윤서, 결혼 준비 중 위기..예비 시母와 만남 불발 “일정 취소해달라고”(조선의 사랑꾼)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