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호 학폭 폭로 변호사, 통화 내역·피해자 추가 공개 "로펌 홍보 목적 아냐" [엑's 이슈] 작성일 05-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zTqbNd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67c418afb4422e4c6536355e8d313656e9a2c2bd6d789f012dce6bce9f196" dmcf-pid="QHqyBKjJ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xportsnews/20260504223135063zvx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MURdlw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xportsnews/20260504223135063zv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a5ff3c3d4743eb2ae83cfce3c2d8c118f48873e90a2f86cd3dfd306afe4076" dmcf-pid="xgIiClB3X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가 과거 학교폭력 가담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피해를 주장한 변호사 A씨가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재반박했다.</p> <p contents-hash="01c2c7cba8b5268d94d2aae927c57c2c17be36ef6ff8f717ba89ca95dd832131" dmcf-pid="yFVZf8waX9" dmcf-ptype="general">4일 오후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국동호가) 통화를 요청해 와 응했다"며 국동호와 나눈 대화 내용을 일부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5285ff6bbee7c77fd06194ae06cc73a1673ccfa74ab80e90b153818e8d4cc52" dmcf-pid="W3f546rN5K" dmcf-ptype="general">A씨가 전한 통화 내용에서 국동호는 "남을 괴롭힐 깜냥이 안 되고, 살면서 단 한 번도 타인을 괴롭힌 적이 없다"면서 학폭 가담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4db57edf0d3a8f051f2ec0d127c388773e0a7130d83ec572c4999e815eb6a40" dmcf-pid="Y0418PmjYb" dmcf-ptype="general">또 "누군가를 괴롭혔다는 사실 자체를 믿을 수 없다. 그래서 사과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3df7ff46cf82f5e75bd3faa480d46fe42db72c99353999e75868482ed566fe0" dmcf-pid="Gp8t6QsA5B"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그렇다면 왜 통화에 집착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며 "결단코 천성상 남을 괴롭히지 못한다는 분인데, 왜 이렇게 많은 피해자가 연락해 오느냐"고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783228f888e7ee5c0ec5c11a06bcfe6e44b2b939af545749a0b714747b972e75" dmcf-pid="HU6FPxOc1q" dmcf-ptype="general">A씨가 2025년에 받았다는 추가 제보 메시지에는 "(국동호가) 사전에 침을 뱉고 목을 졸랐다"며 과거 괴롭힘 피해를 주장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77fd924f0d9a78ede954f7de4b14c22aa5466947776b56856f5f52e553a36" dmcf-pid="XuP3QMIk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솔로지옥4' 국동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xportsnews/20260504223136427tdxm.jpg" data-org-width="1200" dmcf-mid="64UluzoM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xportsnews/20260504223136427td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솔로지옥4' 국동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673fab8e7300fc21f12c37b8185eb4c02ef87284dcfd421fac9a684b5ee064" dmcf-pid="Z7Q0xRCEH7" dmcf-ptype="general">또 자신이 국동호와 같은 중·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익명의 제보자들은 "중학교 수학여행 버스 안에서 친구들 가방을 뒤져 금품을 훔치는 장면을 본 적 있다", "로우킥 연습을 명목으로 친구들을 무작위로 폭행했다", "쉬는 시간 심한 욕설로 교실 분위기를 망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3f06d5d7c1d982ee6afde88194a98ec864a37abbbdbf3d972b5b0976f73af0" dmcf-pid="5zxpMehD1u" dmcf-ptype="general">A씨는 이번 폭로가 로펌 홍보 명목이라는 국동호 측의 주장에 대해서도 "저희 로펌은 홍보가 딱히 필요하지 않다. 오히려 이 사건으로 인해 업무가 마비돼 큰 손해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ac7d0854f214fac1ca801cc1a9315b6a8f1734032f51ad535242f3540880ea" dmcf-pid="1lFO3pJ6YU" dmcf-ptype="general">또 "변호사인 내가 무고범으로 남을 수 없다. 로펌 손실을 감수하고 진실을 밝히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54cda7f83363a6aa818748fa34942b48883da7e45ab816b86c072a47a87bafa" dmcf-pid="tS3I0UiPGp"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3일 "'솔로지옥'이 방영되는 동안 지옥에 살았다"며 학창시절 국동호에게 학폭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9b59e9f682aa490d819001139a3ead14f512351984779b16cd80546877e5e76" dmcf-pid="Fv0CpunQH0" dmcf-ptype="general">해당 글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고, 국동호는 자신의 SNS로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다. 해당 사건들과는 어떠한 관련도 없다"고 강력히 부인했다.</p> <p contents-hash="1d18894969c4aa376c596a0dcb1338d8f61d934866f335b34329840afd65b9ce" dmcf-pid="3TphU7Lx53" dmcf-ptype="general">해당 의혹의 정확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면서 팽팽한 대립이 이어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70cc7d299b46f37ec1d609757841ab8ee8861566af95af5aa3179261d883f082" dmcf-pid="0yUluzoMYF" dmcf-ptype="general">국동호는 지난해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8c2d44753c95253080d8959029e0cbf059724543541326e59fd810323aa2c64" dmcf-pid="pWuS7qgR1t" dmcf-ptype="general">직업은 공인회계사로, 지난 2월에는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는 등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6dfec983f396290795fb334150ed7fe4734489189fe3952d747230d1ea8361d" dmcf-pid="UY7vzBae51"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넷플릭스</p> <p contents-hash="8338a9b42278e7a4c70e6f29ec173fada0965f30aea2739702a177abd2927dc9" dmcf-pid="uGzTqbNdG5"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윤서, 남자친구 소개 후 걱정 “우리 집 보고 도망갈 텐데”(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05-04 다음 DAY6 원필 “잊지 못할 순간, 함께여서 감사하고 행복해”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