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재미→무미건조’ 유려한 심리 변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작성일 05-0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zPF0d8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b762e42ad49c2a1fcea60a88556b5f400777ad6beef165854295126e68a34" dmcf-pid="KxqQ3pJ6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토일드라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222435750jhga.jpg" data-org-width="800" dmcf-mid="BfnwxRCE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222435750jh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토일드라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4ab31530165c8a3f4466aec8f911bb2393ce6579d86992583fbd833dc6bb61" dmcf-pid="9FStmOu5pG" dmcf-ptype="general">걸그룹 출신 한선화가 드라마 속에서 ‘감정의 높낮이’를 그려내며 캐릭터 입체감을 더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86c7da2eccb195f234fe6c436b06b86d44f7390861eb4bbfba1d41b1f5aa522" dmcf-pid="23vFsI71uY" dmcf-ptype="general">지난 2, 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는 본격적으로 황동만(구교환 분), 변은아(고윤정 분)와 엮이게 된 장미란(한선화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ccfa9ce56a9add7b09d8438e7b7548e9df813955c58134989d0dd4680cd3abd" dmcf-pid="V0T3OCzt0W"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장미란은 박경세(오정세 분)를 향해 촌철살인을 날렸던 황동만을 만나 그간의 울분을 토해냈다. 무엇보다 박경세의 작품을 촬영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봇물 터지듯 쏟아낸 장미란의 면면에는 복잡다단한 심정이 담겨있었다.</p> <p contents-hash="0e25a6623ce6d73ef39209734c4e613ad74fb85ae77f631be8e1a9460de51815" dmcf-pid="fpy0IhqF0y" dmcf-ptype="general">장미란은 황동만을 위해 몸소 결혼식 축가에 나섰다. 특히 황동만의 체면을 세워주며 혼신의 퍼포먼스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오정희(배종욱 분)의 이슈에도 무덤덤한 반응을 내비치는 장미란의 면면은 두 사람의 갈등을 체감케 했다.</p> <p contents-hash="7e04e686f093bbe450846e26c3773cc2f12925c671710acfbe9642fe5569a12e" dmcf-pid="4UWpClB3u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준환(심희섭 분) 감독에게 시나리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던 장미란은 변은아의 의견을 듣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더욱이 분을 삭이다 결국 참지 못한 장미란의 모습은 앞으로 둘의 관계를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59d7e7aae2adf225f4386e3913c9b8bc566462ca81983cdbbb855230cf40a171" dmcf-pid="8uYUhSb0Uv" dmcf-ptype="general">한선화는 맡은 배역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완성했다. 여기에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선의 완급조절을 탁월하게 해내며 캐릭터에 오롯이 녹아들었다.</p> <p contents-hash="d2da219796e1a0e927720ed9d4437a94f766f358563a56e5465cebc73712c678" dmcf-pid="67GulvKpzS" dmcf-ptype="general">황동만과의 차진 티키타카부터 오정희를 향한 무미건조한 태도, 변은아에게 정곡을 찔린 순간까지 각각의 인물에 따라 변주하는 인물의 심리를 생동감 있게 구현했다. 이렇듯 한선화는 자신만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의 재미는 물론 몰입까지 높였다.</p> <p contents-hash="1013d351cf24576191c8d44fc00fbe2037eb4eddb6f2260a082c4428a19c3cdb" dmcf-pid="PNQa2fEoul" dmcf-ptype="general">한선화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QjxNV4Dg3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낳기만 하면 자식인가?” 분노 폭발 05-04 다음 41세에 결혼 선언..한윤서 母, 예비 사위 만나 눈물 "어디 갔다 이제 왔어" [조선의 사랑꾼]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