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박진희 의심 본격화… 추가 미션 두고 남상지와 '정면 충돌' ('붉은 진주')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STf8wa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215e88289b0bb59d8e318b8f13db69c15a2d9f5ab82f8041bc3a3adf1c345b" dmcf-pid="3kYHQMIk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report/20260504220819268lc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1GZMehD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report/20260504220819268lcb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0e300a74d9c978236ec79f03013d2f6b10d632ce2f5754810887f4b7e3a3e" dmcf-pid="0EGXxRCE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report/20260504220820617agkd.jpg" data-org-width="1000" dmcf-mid="5wMdTWV7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report/20260504220820617ag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d6605bd860fbf2f16f8a66586f29b27172d7c6bf7d60d7af1b5af3725b35db" dmcf-pid="pDHZMehD5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남상지가 김희정과 정면 충돌했다. </p> <p contents-hash="33dd372dbc35bf53c5c436b1cd28f49ea11214e5ee90674705ef267e899189d7" dmcf-pid="UwX5RdlwZc" dmcf-ptype="general">4일 저녁 KBS 2TV 일일 드라마 '붉은 진주'에서는 백진주(남상지)와 오정란(김희정 분)이 경합 추가 미션을 두고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0c05fb259d1c81d5af6ab2d8771f5d08452469d06ba3504d691114bb29981d6" dmcf-pid="urZ1eJSr1A" dmcf-ptype="general">이날 백진주는 추가 미션 소식에 동요하는 박현준(강다빈 분)에게 "내가 알아서 풀테니 신경 끄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박현준은 "결혼이 걸려 있는 일"이라며 물러서지 않았고, 백진주는 "회사에서 밀려날 생각은 없다"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e8d8f505e02ea1a5bd1d736cf561b3a1b93ff6ce3dc9b274173908562beff6ed" dmcf-pid="7m5tdivmGj" dmcf-ptype="general">그때 오정란이 끼어들며 분위기는 단숨에 얼어붙었다. 오정란은 박현준을 향해 "결혼하겠다는 진짜 속내가 뭐냐"며 따져 물었고, 백진주에게는 "재벌가 자리를 노린 것 아니냐"며 노골적으로 의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내가 두 눈 뜨고 있는 한 그런 일은 절대 없다"고 으름장을 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c238df724d40c2c2adb1c93c18f770d6818feaaf996d4c4023c21b6b1aca20" dmcf-pid="zs1FJnTs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report/20260504220822003ygom.jpg" data-org-width="1000" dmcf-mid="16UzNAZv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report/20260504220822003ygo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fd16d1c6b2edee3f792cdc1f0810e876eab412763cf092bb6cc782d938eaa" dmcf-pid="qOt3iLyO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report/20260504220823388wugl.jpg" data-org-width="1000" dmcf-mid="tPsIBKjJ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report/20260504220823388wug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66f8f67b8c6b9e67b55b3c51d09b733f4aa8af712597c531a847894fafd04b" dmcf-pid="BIF0noWIYg" dmcf-ptype="general">백진주가 자리를 정리하려 하자 오정란은 언성을 높이며 인신 공격성 발언까지 쏟아냈냈고, 보다 못한 박민준(김경보 분)이 가로막고 나섰다. 박민준은 오정란에게 "더 이상 함부로 굴지 말라"고 경고한 뒤, 사태를 지켜보고만 있던 박현준에게도 "왜 가만히 있느냐"며 분노를 터뜨렸다. 이에 발끈한 오정란은 박민준의 뺨을 후려쳤고, 다시 손을 들어 올리려는 찰나 백진주는 오정란의 손을 낚아챘다. 이어 "그만하세요"라며 오정란과 신경전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682f905cc39c0b255ab0947b49caf50dfe54bc415b6c9adccc628a3c54a9fb73" dmcf-pid="bC3pLgYCZo" dmcf-ptype="general">한편, 오정란은 죽은 쌍둥이 언니 김명희(박진희 분) 행세를 하고 있는 김단희의 정체에도 본격적인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오정란은 "명희가 사실은 단희일지 모른다"며 직접 김단희의 뒤를 캐겠다고 선언했다. 정우진(금호석 분)은 이 사실을 김단희에게 전하며 김명희가 확실히 죽었다는 걸 확인시켜주기 위해 김명희의 유골함을 오정란에게 보내는 게 어떠냐는 아이디어를 내놨다. </p> <p contents-hash="10e77aed534d02eb21f7b87ad2e388758f17e207992ef1ecdeb9c5f1b00f7952" dmcf-pid="Kh0UoaGhHL" dmcf-ptype="general">이에 정윤정(하재숙 분)은 "그게 방법이라고, 명희 언니를 그딴 사람들한테 어떻게 보내냐. 유골함에 사망 일자도 적혀 있는데 오히려 더 의심만 살 것"이라고 길길이 날뛰었다. 그러나 정우진은 "그럴 수록 우리가 더 움직여야 한다"며 물러서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온 김명희는 거울대 앞에 앉아 뭔가 결심한 표정을 지으며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545895e98e2ec9cf21744dc180774919c41bc9512e10ee0ea13976b6fc84201e" dmcf-pid="9lpugNHlYn"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파헤치는 복수 연대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0b498d0fcd6ffa3ae319ecb4ab4f36b5d1f382f5d6515a0764303796190e97" dmcf-pid="2SU7ajXSHi"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KBS 2TV '붉은 진주'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활의 달인' 부산 오코노미야키 • 몬자야키, 홍대 아이스크림 달인 05-04 다음 국동호 ‘학폭’ 부인에 변호사 A씨, 추가 폭로 “침뱉고 목 조르고 로우킥...”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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