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작가님이 좋아요" 김재원 고백 받았다…키스신 폭발 [종합] 작성일 05-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OtuzoM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a4655a23dd0133f946b71d311b94ee0d27e39ac7440fd6b9d8f7080eaaf75" dmcf-pid="fIIF7qgR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today/20260504221435521dmkf.jpg" data-org-width="700" dmcf-mid="KtkY1FRf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today/20260504221435521dm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79bd2f7194ca8811a30b2424e36b095fbd6898df0900af22ecdd2b09929f1d" dmcf-pid="4CC3zBae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재원과 김고은의 설렘 가득한 키스신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71d916360e86684e9b792f8bae2c76e927fd99ba9c6e30d5f8f45f229f07d450" dmcf-pid="8hh0qbNdTb"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7회에는 순록(김재원)이 유미(김고은)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57dfba2c8a3adc8f0bf88bd233d828feacde36f4491be86fd0e484246298d31" dmcf-pid="6llpBKjJhB" dmcf-ptype="general">순록은 유미를 찾아가 "사과하러 온 거 아닙니다. 아무래도 제가 작가님 좋아하는 거 같아요"라고 고백했다. 그 말에 순록과 유미의 세포들 모두 비상이 걸렸다.</p> <p contents-hash="b1aa932f64708745a11e900f3b15d9cf3358ff637c23ef60482a6194ff60e432" dmcf-pid="PSSUb9AiCq" dmcf-ptype="general">때마침 나희(조혜정)가 등장했고, 순록은 급하게 돌아섰다. 유미는 "여기는 왜 오셨대요?"라는 나희의 질문에 "몰라. 걱정할까 봐 그랬겠지?"라고 얼버무렸다.</p> <p contents-hash="47d99d069f8be3ff62ef6258ada517fe8f34e0ae90b091c3baf28cf4c5e0090a" dmcf-pid="QvvuK2cnWz" dmcf-ptype="general">한편 순록의 사랑세포는 유미 마을로 찾아가 "유미의 사랑세포와 할 말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미의 세포들은 순록의 사랑세포를 붙잡아 법정에 세웠다. 여기서 "유미는 신순록의 고백을 거절한다"는 최종 판결이 나왔다. 결국 순록의 사랑세포는 유미 마을에서 추방당했다.</p> <p contents-hash="3066d1effc763df4addf678739fbcdbe442faaf8c1e957e841efbd706fedcc57" dmcf-pid="x77RLgYCy7" dmcf-ptype="general">유미 역시 순록에게 "신 PD님, 조금 전 하신 말 못 들은 걸로 할게요"라며 문자로 고백을 거절했다. 그러면서 "많이 경솔하시네요. 주호 작가님에게도 사과하시고 잘 수습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820f2df92f60005aeab1c698295a72ae5918eb542ed8d78844015141d0a804" dmcf-pid="ykkY1FRfyu" dmcf-ptype="general">크게 상심한 순록은 제니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어제는 정말 죄송했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제니가 전화한 이유는 전 남자친구 정식과 재결합했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이 소식은 유미에게도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a215bc3fc655c515b1b81f78c5ffbdd8e981944e24a77fa740e67fd99e01972" dmcf-pid="WEEGt3e4lU" dmcf-ptype="general">유미의 감성세포는 "재결합 할 거면 하루 일찍 하든지. 그럼 순록이 추방 안 했잖아"라며, 다른 세포들에게 "순록이 만나러 가면 안 돼?"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다른 세포들은 "끝난 건 끝난 거다"라며 거절했다. 결국 감성세포는 혼자 '하트 피버 타임'을 외쳤지만, 30대 중반이라는 연령 제한이 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09e5ae50ae32830e7bf68d412167f4826e5a66ae17c76f37c051ec658d3bc5e" dmcf-pid="YDDHF0d8hp" dmcf-ptype="general">하지만 순록의 감성세포가 대신 '하트 피버 타임'을 발동했다. 순록은 자전거를 타고 유미에게로 달려갔지만, 막상 유미 앞에 서자 '하트 피버 타임' 불이 모두 꺼졌다. 하지만 순록은 "작가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철이 없어요. 경솔했고요"라며 "그렇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작가님이 좋아요"라고 다시 한번 직진했다.</p> <p contents-hash="c5d7b99deb0dfb84924fd9fcef1a4881a079b0508164dfa6104384810bd2eb03" dmcf-pid="GwwX3pJ6S0" dmcf-ptype="general">유미가 "어제 얘기했잖아요. 그리고 거절했고요. 근데 같은 말을 또 하시네요"라고 하자, 순록은 "후회할 것 같아서요"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5f8a732b93eddd7a7ae445e7b6fd89c0175bcbb197dc2f7d017c114e38bd763" dmcf-pid="HrrZ0UiPT3" dmcf-ptype="general">순록의 사랑세포도 돌아가려던 그때, 유미는 "근데 점심 먹었어요? 같이 먹을래요?"라고 물었다. 유미의 마음이 드디어 열린 순간이었다. </p> <p contents-hash="276a12be6c918697eb68eaf468d0774a54efaa025d5df211aec1ac53c037bce5" dmcf-pid="Xmm5punQCF" dmcf-ptype="general">유미가 식사를 준비하려는데 순록은 "작가님 답을 못 들었다"며 고백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이에 유미는 "저도 신 PD님이 좋아요. 지금부터 잘 해봐요"라고 답했다. 순록의 사랑세포도 유미의 사랑세포를 만나 반가움의 포옹을 나눠 설렘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f578dfc15f1a8ee8294b90cfddb7591676aff1e917b5c306de24c2b94b029d2" dmcf-pid="Zss1U7LxSt" dmcf-ptype="general">유미와 함께 요리를 하던 순록은 "편집장님한테 단단히 찍혀 있는 상황"이라며 손 잡기, 깍지 끼기, 허리 손은 출판사 반경 1km 내에서는 자제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작업실 반경 1km 내에서도 스킨십 금지 조건을 걸었다. </p> <p contents-hash="d4d3d70bed73f6dacc8d83c310b70ad045a77563169a90a253dd4e3f058baaf3" dmcf-pid="5OOtuzoMW1" dmcf-ptype="general">하지만 말과는 다르게 두 사람 사이는 더욱 가까워졌다. 이때 순록의 응큼세포가 사랑세포를 찾아오며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9c2863d9177a90c58083a2954caa70e62df3c527cb00dd454c57ecaef8d8352b" dmcf-pid="1IIF7qgRv5" dmcf-ptype="general">순록은 유미에게 "보통 연애하면 얼마 만에 키스해요?"라고 물었다. 그는 "첫날도 괜찮아요?"라며 유미와 입을 맞췄다. 유미가 "근데 여기 작업실인데"라고 하자, 순록은 "오늘 주말이잖아요. 그러니까 괜찮아요"라고 답하며 또 한번 입을 맞췄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dae15332c6eda74f7d805dd6fa83ceef9aff02ce6a3ce340c256e3ae6d5bf9" dmcf-pid="tCC3zBae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today/20260504221436795syra.jpg" data-org-width="600" dmcf-mid="2aDHF0d8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today/20260504221436795sy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162f1216d0f661c3cbe904b57cb59e833a71b9cd1b0162aa741a10bf700cb9" dmcf-pid="FmWqV4DgTX" dmcf-ptype="general"><br> 공과 사는 철저한 순록답게, 그는 일터에서 사무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유미가 "아 넵"이라고만 답하자 순록은 "'아 넵' 좀 그만하실래요?"라고 말했다. 유미는 "보안에 신경 쓰라면서요"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372e45612ac2cf88b8dbccc799bb5367f89b24de4efdad0357a2d2a1e4ed7396" dmcf-pid="3sYBf8wahH" dmcf-ptype="general">유미는 내심 '누나'라고 부르는 게 서운했던 모양인지 "나 근데 계속 누나야?"라고 물었다. 순록이 "누나 맞잖아요"라고 하자, 유미는 "누나라고 하니까 내가 너무 나이 들어 보이는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순록이 "난 좋은데?"라고 하자, 유미는 "네가 좋으면 그렇게 불러도 되지만"이라고 했다. 순록은 "아니면 호칭 관련 내용은 주중에 정리해서 다시 피드백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819434e3fa6c1cf507ce20e3deee4d7c27512e378cb63ff3a7189767f94da4f" dmcf-pid="0OGb46rNhG" dmcf-ptype="general">유미는 순록에게 "내 어떤 점이 좋았냐"고 물었다. 그 말에 순록은 "누나? 예뻐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5cf3d8a2ec1566922cf1d4084b6817695d3db88d2f5bd99f2400d9b9b88e220" dmcf-pid="pIHK8PmjCY" dmcf-ptype="general">그날 밤 유미가 순록의 집을 찾았다. 유미는 "게임하고 만화 보고 홈트하고 그러니까 네가 집돌이구나?"라고 놀렸다. </p> <p contents-hash="16f2976f94a1e01e2a6ea0b1e6bb14efd78283203199d817e00a8826bc9afeb2" dmcf-pid="UCX96QsAWW" dmcf-ptype="general">순록은 유미를 위해서라면 아끼는 슈퍼맨 피규어 포장도 뜯을 준비가 돼 있었다. 유미는 순록에게 "그러고 보니까 너 슈퍼맨 같아. 슈퍼맨이 안경 쓰고 정장 입고 직장 다니잖아. 근데 여주는 안경을 벗으면 못 알아본다. 내가 너 처음 봤을 때 첫인상이 진지하고 근엄했거든. 근데 네가 기차에서 안경을 벗고 웃는데 완전 달라보이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e1943f5dc4d5fd0de617e0722e63e4ccee78217cfabb3ea029b0e53b33bbd3d" dmcf-pid="uhZ2PxOcCy" dmcf-ptype="general">그 말에 순록은 "누나가 얘기한 대로 집에 있는 안경 싹 버릴게요"라고 말했다. 유미는 "그게 아니다. 반전이니까 일할 때는 안경을 쓰는 거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67a2e069cafc5ca9d2217ee2db7d2dbca29d1e1a33cc3f4d0f479d3d8968d41" dmcf-pid="7l5VQMIky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순록의 집에 이어 유미의 집에서도 데이트를 이어갔다. 순록은 상황을 설명하던 유미에게 다가가 또 한번 입을 맞췄다. "세상의 몇이나 알까? 순록이가 진짜 어떤 사람인지"라는 유미의 내레이션이 이어지며 7회가 끝났다.</p> <p contents-hash="f6601c70240aff1f4678ce95ed54b3d554981d4582aa5d1bf311ace7db155ea4" dmcf-pid="zS1fxRCEW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 신보 타이틀곡 ‘AWAKE’ 무대 화제 05-04 다음 코드쿤스트, 이소라 만나 팬심 고백 "외로움과 친해지는 법을 알려주셨다"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