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호, 절도-날아차기-쌍욕" 학폭 추가 폭로..변호사 "로펌 손실 감수하고 진실 밝힐 것" 작성일 05-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6ITWV7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f1a7d1337c9cb54f40b0d710354b00f03f5e1aa7b6f2acdc57da0ae8da57e" dmcf-pid="PxPCyYfz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tvnews/20260504221534694wsza.jpg" data-org-width="560" dmcf-mid="8EAF7qgR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tvnews/20260504221534694ws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8f11d82bae2e56572d3e595fdae0e2236cc6346933354cc7d3b100aeadc25d" dmcf-pid="QMQhWG4qh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솔로지옥4' 국동호의 학교 폭력(학폭)을 주장한 변호사 A씨가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0ba9d73e0e45c0bae1aba32836af4e3e0c70453cab36366662886c75528e039a" dmcf-pid="xRxlYH8BSY" dmcf-ptype="general">A씨는 4일 개인 계정에 국동호와의 통화 내용 요약본을 공개했다. 내용에 따르면 국동호는 "남을 괴롭힐 깜냥 자체가 안되고 단 한번도 괴롭힌 적이 없어 사과할 수 없다", "다른 사람과 착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79c25ce93e92ba66983ef40bd87642fbc2782778e9942cd25fa51e2484f33ad" dmcf-pid="yYy8RdlwTW"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결단코 천성상 남을 괴롭히지 못한다는 분이 왜 이렇게 많은 피해자가 연락해오게 하느냐"고 반문하며, 추가로 익명의 제보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d0bb63d2dbba10b7794dd60b6ca0e2c3b2c45b7be4f197be403c3bc7711504b" dmcf-pid="WGW6eJSrTy" dmcf-ptype="general">먼저 자신을 국동호와 같은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온 동창이라고 밝힌 제보자 B씨는 "중학교 수학여행 버스 안에서 친구들 가방을 뒤져 금품을 훔치는 장면을 목격했고, 은행동에서 티셔츠를 절도한 일을 자랑했으며, 중학교 졸업 직전 '고등학교 가면 찐따처럼 공부만 할 것'이라고 말한 직후 지나가는 친구들의 어깨를 부딪히게 한 뒤 시비를 잡아 날아차기를 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f1b304af0ae93bb973c02a0088a92cd0bcfa52959ac20e06ae2040f3740faa60" dmcf-pid="YHYPdivmvT" dmcf-ptype="general">또한 "로우킥 연습을 명목으로 친구들을 무작위로 폭행하고, 쉬는 시간 쌍욕으로 교실 분위기를 망쳤다"는 주장도 더해졌다. </p> <p contents-hash="028b1b9291f0aae501a44ec283e291418e89dac04ecbb3ce87a7ad6459f3042a" dmcf-pid="GXGQJnTsWv" dmcf-ptype="general">또 다른 피해자 C씨는 "물리적 폭행은 아니었지만 모욕적이고 부당한 행동을 당했다"며 "같은 반 남학생을 좋아해 만든 초콜릿을 국동호가 '그거 받으면 돼지 콜레라 걸린다'며 바닥에 던졌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475604a3adc885ae702e5c751a5652b08f1095ea185e1eeffad79626b6da319" dmcf-pid="HZHxiLyOC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변호사 A씨는 "저보다 더 심한 피해를 당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연대하기 위해 아카이빙한다"며 추가 공개의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변호사인 내가 무고범으로 남을 수 없다. 로펌 손실을 감수하고 진실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5XMnoWIy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드쿤스트, 이소라 만나 팬심 고백 "외로움과 친해지는 법을 알려주셨다" 05-04 다음 선발투수 줄부상... '험난한 5월' 예고된 한화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