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과 착각" 국동호 발뺌에… 변호사, '날아차기·절도' 추가 폭로 작성일 05-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g7ajXS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5c3c89712b0d88cb3845438fad39986028b7c5e97c6af6cb6189995c6ebe18" dmcf-pid="zaazNAZv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직 변호사의 '학폭 의혹' 폭로에 국동호 본인은 현재까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그의 SNS에는 진위 여부를 묻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국동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mydaily/20260504220255895sxij.png" data-org-width="640" dmcf-mid="ztkBeJSr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mydaily/20260504220255895sxi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직 변호사의 '학폭 의혹' 폭로에 국동호 본인은 현재까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그의 SNS에는 진위 여부를 묻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국동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29f4793dbc173e6ebd2689e1ec123b207b9d6f33a9b81f77a8283b9d1e5247" dmcf-pid="qNNqjc5TI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4’의 국동호를 향한 학교 폭력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4fce2dfe7aeb559d778fe16b44f80b3bd7e62ded82b45178e29b5dcca0b43a4" dmcf-pid="BjjBAk1yI4" dmcf-ptype="general">폭로의 선봉에 선 이 모 변호사는 국동호 측의 부인을 정면으로 재반박하며 충격적인 추가 제보 내용을 낱낱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6f2b43eb90f93938eda6bb21325c6c415656cdab45313b6b6915bc4543f2fd1" dmcf-pid="bffy46rNrf" dmcf-ptype="general">현직 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 씨는 지난 4일 SNS를 통해 국동호와 나눈 통화 내용을 요약해 올렸다.</p> <p contents-hash="213d9fb41956da2336a3096fd9485412be50e64fb8d2d71106f35d74b4b7acb3" dmcf-pid="K44W8PmjsV"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에 따르면 국동호는 “남을 괴롭힐 깜냥 자체가 안 되고 단 한 번도 괴롭힌 적이 없어 사과할 수 없다”라거나 “다른 사람과 착각한 것 같다”라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831c6add67fb44e87b19e57e85eec1b3cbad6abef9fe090734cacf3f5ed200a" dmcf-pid="988Y6QsAs2" dmcf-ptype="general">이에 이 변호사는 “결단코 천성상 남을 괴롭히지 못한다는 분이 왜 이렇게 많은 피해자가 연락해 오느냐?”라고 일침을 가하며 추가 제보 5건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f4f20d8771b66a9878baf349493bb914a166d0858ed4c9dbe830cdc346f7eeee" dmcf-pid="266GPxOcO9" dmcf-ptype="general">새롭게 드러난 익명 제보들은 국동호의 과거를 더욱 어둡게 묘사하고 있다. 중·고교 동창이라는 한 제보자는 국동호가 수학여행 버스에서 친구들의 금품을 훔치거나 티셔츠 절도를 자랑삼아 늘어놓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afaab5dc41da4f29886a8c0d4a574356988ea9c12e274231895969037f7923f" dmcf-pid="VPPHQMIkEK" dmcf-ptype="general">또한 중학교 졸업 무렵 “고등학가면 찐따처럼 공부만 할 것”이라고 말한 뒤, 멀쩡히 지나가는 친구들에게 날아차기를 가했다는 구체적인 정황도 제시됐다. 이 밖에도 무작위 '로우킥' 연습이나 교실 내 폭언 등의 폭로가 줄을 이었다.</p> <p contents-hash="bccd5928f47ccf4e1f7aee062b06e31d282a5ebd77e8b418234e70bd801db66a" dmcf-pid="fQQXxRCEmb" dmcf-ptype="general">정신적 모욕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더해졌다. 한 피해 주장자는 짝사랑하던 남학생에게 주려던 초콜릿을 국동호가 가로채 “그거 받으면 돼지 콜레라 걸린다”며 바닥에 내동댕이쳤던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4acff49afb8a348aceb7995c634e8bc57918cd0305bd2292b163b10c72a28d6" dmcf-pid="4xxZMehDEB" dmcf-ptype="general">다만 스마트폰 보급 전이라 물증이 없다는 점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 변호사는 “저보다 더 심한 피해를 당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연대하기 위해 아카이빙한다”며 폭로를 이어가는 이유를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16988028c057ebc4e81bcb303f0720b6f11c73ac2f3c0b7cc5601aa1a01c16d6" dmcf-pid="8MM5Rdlwwq" dmcf-ptype="general">그는 로펌의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진실을 규명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앞서 그는 국동호가 과거 연인과 함께 의자에 압정을 붙이거나 사물함에 본드를 칠하고, 배드민턴 채를 휘두르는 등 가혹행위의 주도자였다고 지목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5fce247a817c6b84b301fcef4ad4ea051e5408d58f47e810056a7dec2807820" dmcf-pid="6oougNHlOz" dmcf-ptype="general">반면 국동호와 소속사는 여전히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37613499663a12b2a53bd5022be0f860f7767f7ef8ed4778191ae205ecf1c67" dmcf-pid="Pgg7ajXSE7" dmcf-ptype="general">국동호는 “어떠한 관련도 없으며 일방적 주장”이라는 공식 입장을 냈으며, 소속사 역시 “위력 행사에 가담한 사실이 전혀 없다. 객관적 입증 자료를 추가 확보 중”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cedf67d8aa887488c3915966e5a655254f0d281a181b3906e6257bf55a2b1873" dmcf-pid="QaazNAZvru" dmcf-ptype="general">논란의 중심에 선 넷플릭스 측은 “확인해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뮤 이수현, 미담 셀프 공개...매니저 "최고급 노트북 선물 받아" 05-04 다음 발라드 오디션 우승자 이예지 "연애 고민"..이수근 "관심 있는 남자 있나"[물어보살][★밤TView]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