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년 연속 '통합 우승' 작성일 05-04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4/0001353532_001_2026050421590824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핸드볼 여자부 최초로 3년 연속 통합 우승한 SK슈가글라이더즈</strong></span></div> <br> 핸드볼 H리그에서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여자부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SK는 오늘(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3차전에서 삼척시청을 30대 25로 물리쳤습니다.<br> <br> SK는 1차전 패배 후 2, 3차전을 내리 잡아 역전 우승으로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일궈냈습니다.<br> <br> H리그 정규리그 사상 최초의 21전 전승으로 챔프전에 직행해 상금 5천만 원을 챙긴 SK는 챔프전 우승 상금 1천만 원을 보탰습니다.<br> <br> 챔프전 3경기에서 18골과 도움 4개를 올린 강은혜는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br> <br>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 삼척시청은 챔프 1차전에서 그동안 정규리그와 챔프전에서 SK에 당했던 10연패 사슬을 끊고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뒷심에서 밀렸습니다.<br> <br> 이로써 핸드볼 H리그는 남자부 인천도시공사, 여자부 SK 슈가글라이더즈의 우승으로 2025-2026 시즌의 막을 내렸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발라드 오디션 우승자 이예지 "연애 고민"..이수근 "관심 있는 남자 있나"[물어보살][★밤TView] 05-04 다음 서장훈 "정신 똑바로 차려"…췌장암 4기 남편에 단호하게 조언 ('물어보살')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