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호, 로우킥 연습이라며 친구들 폭행” 현직 변호사, 추가 폭로 작성일 05-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NjcEtW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4609ce8907d296916e5d928892aeb61194e25b6b50c4f694903c2fa6770fc" dmcf-pid="X8IClvKp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신의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한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213947781eixm.jpg" data-org-width="1080" dmcf-mid="GOinoaGh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213947781ei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신의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한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06d419fc563ea49d2ac735c2d14ccfb98e74037808e61fa7deaea02bb1523c" dmcf-pid="Z6ChST9UpD"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의 학교 폭력을 주장한 변호사가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abb8195844b5557fb9dbb3d39cdb0042bc3117d15f5dd9b212b9e95d1bfd27c" dmcf-pid="5Phlvy2u7E" dmcf-ptype="general">현직 변호사인 이모 변호사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동호와의 통화 요약을 공개하며 “남을 괴롭힐 깜냥 자체가 안 되고 단 한 번도 괴롭힌 적이 없어 사과할 수 없다” “다른 사람과 착각한 것 같다”고 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e688d3c89b1041811afc9b39bd80249a3bec07b411122425e6e3e5db70cbe2" dmcf-pid="1QlSTWV77k"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결단코 천성상 남을 괴롭히지 못한다는 분이 왜 이렇게 많은 피해자가 연락해 오느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c997f5529977eb26c307aa83a4bd61ae32ed54dd2a98568b2bf60035a890235f" dmcf-pid="txSvyYfz3c"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가 추가로 공개한 익명 제보는 다섯 건이다. 자신을 국동호와 같은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한 제보자는 ▲중학교 수학여행 버스 안에서 친구들 가방을 뒤져 금품을 훔치는 장면을 목격했고 ▲은행동에서 티셔츠를 절도한 일을 자랑했으며 ▲중학교 졸업 직전 ‘고등학가면 찐따처럼 공부만 할 것’이라고 말한 직후 지나가는 친구들의 어깨를 부딪치게 한 뒤 시비를 잡아 날아차기를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d38f2f4e2247f5fdd07b950496248850af235e77ebd079a11f98970ee65ce24" dmcf-pid="FMvTWG4qFA"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로우킥 연습을 명목으로 친구들을 무작위로 폭행하고 ▲쉬는 시간 쌍욕으로 교실 분위기를 망쳤다는 주장도 더해졌다.</p> <p contents-hash="d9a8cf431a5b68f0d5db5f5f631bb137b116596483ed54eaa4308153649eec24" dmcf-pid="3RTyYH8B7j" dmcf-ptype="general">또 다른 피해 주장자도 등장했다. 그는 “물리적 폭행은 아니었지만 모욕적이고 부당한 행동을 당했다”며 같은 반 남학생을 좋아해 만든 초콜릿을 국동호가 ‘그거 받으면 돼지 콜레라 걸린다’며 바닥에 던졌다고 했다. 다만 그는 “당시 스마트폰 보급 전이라 사진·일기 등 물적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e3ef554f069473bab07a4209e878b9e113a6e448c6b60e7975b5fc50df55f62" dmcf-pid="0tinoaGhpN"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저보다 더 심한 피해를 당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연대하기 위해 아카이빙한다”며 추가 공개의 취지를 설명했다. 피해자 전담 송무를 표방한 그는 앞서 “변호사인 내가 무고범으로 남을 수 없다. 로펌 손실을 감수하고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c51a862f6f4497419c2dda0105f8eba23ee7e7d733ca59cfaa103708b0eb51e" dmcf-pid="pFnLgNHlza"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지난 3일 SNS에 국동호의 실명을 지목하며 학창시절 가해 정황을 주장했다. 그는 자신과 또 다른 피해자에 대한 의자 압정 부착, 사물함 강력 본드 도포, 배드민턴 채를 동원한 폭행, 이른 바 ‘고백 공격’ 등을 가해 주도자 B씨와 그의 남자친구였던 국동호가 함께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1eaf12c62773140fe5cf41c1768a1a3baf3f47cdb47b3e5584d98dadab895158" dmcf-pid="U3LoajXSzg" dmcf-ptype="general">국동호와 소속사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 국동호는 이날 SNS에 입장문을 내고 “어떠한 관련도 없으며 일방적 주장”이라고 했다. 소속사는 “위력 행사에 가담한 사실이 전혀 없다. 객관적 입증 자료를 추가 확보 중”이라고 했다. 넷플릭스 측은 “확인해드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fe67e4aea893e2a0c0fce81f63304fd2a9a92c8b4ba78711b9f89017afea793" dmcf-pid="u0ogNAZvzo"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지영 "갑상선암 수술 후 결막하 출혈까지, 회복 오래 걸려" [스타이슈] 05-04 다음 이예지 "플러팅해도 눈치 못 해"… 이수근 "男 별로라 모르는 것" 일침 ('물어보살')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