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운을 유럽으로… 남자 카누 스프린트, 월드컵 참가 위해 헝가리 출국 작성일 05-04 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4/0000743541_001_20260504213510422.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남자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월드컵 출격을 위해 개최지인 헝가리로 나섰다.<br> <br> 대한카누연맹은 4일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 중 남자카약의 김효빈과 조광희, 장상원, 최민규가 헝가리 세게드로 출국했다”라고 밝혔다.<br> <br> 이들은 각각 헝가리 세게드, 독일 브란덴부르크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카누연맹(ICF) 카누 스프린트 월드컵 1, 2차에 참가할 예정이다.<br> <br> 대표팀은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중국 허페이시에서 열린 2026 ACC(아시아카누연맹) 카누 스프린트 아시아선수권에서 MK-4 5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효빈과 조광희는 MK-2 500m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br> <br> 이제는 유럽으로 향한다. 헝가리 세게드에서 열리는 1차 월드컵은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다. 이후 대표팀은 곧바로 독일 브란덴부르크로 향해 현지 적응을 한 뒤 14일부터 17일까지 2차 월드컵을 치른다.<br> <br> 이행숙 대한카누연맹 회장은 “아시아선수권에 이어 연속적으로 국제 대회에 참가하느라 많이 힘들겠지만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한국카누의 힘을 보여주고 부상 없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끌고, 김가은 밀고…최강 중국 넘었다! 05-04 다음 핸드볼 SK, 시리즈 역전으로 여자부 최초 '통합 3연패'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