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대표팀, 현대 양궁 월드컵 2차대회 출격… 김우진·김제덕·강채영·오예진 나선다 작성일 05-04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4/0000743540_001_20260504212510414.jpg" alt="" /></span> </td></tr><tr><td> 김제덕.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양궁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국제 대회에서 실력 발휘에 나선다.<br> <br> 대한양궁협회는 4일 “대표팀이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br> <br> 양궁 월드컵 시리즈는 세계양궁연맹(WA)이 주관하는 대회로,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지난 달 국가대표 2차 평가전을 통해 최종 구성된 대표팀이 처음으로 출전하는 국제 대회다. 리커브 및 컴파운드 종목별 남녀 각 4명씩 총 1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br> <br> 리커브 대표팀에는 남자부 김제덕(예천군청)과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서민기(국군체육부대)가 나선다. 여자부에서는 강채영(현대모비스)과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 장민희(인천광역시청)가 출전한다.<br> <br> 컴파운드에서는 남자부 김종호(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현대제철), 이은호(한국체대), 여자부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부천G-스포츠), 오유현(전북도청)이 나선다.<br> <br> 대표팀은 이미 지난 2일 현지에 도착해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5일 공식연습과 컴파운드 랭킹라운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6일에는 컴파운드 단체전 및 리커브 랭킹라운드, 7일에는 리커브 단체전과 컴파운드 개인전, 8일에는 혼성단체전과 리커브 개인전이 진행된다. 이후 9일 컴파운드 결승전, 10일 리커브 결승전이 열린다.<br> <br> 양궁협회 관계자는 “올해 최대 목표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표팀의 국제 경쟁력과 실전 경기력을 처음으로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이미 뇌사 상태, 아들 목숨으로 한밑천 잡으려 하나"...'막말 논란' 김나미 사무총장 사임, 대한체육회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할 것" 약속 05-04 다음 [공식]53살 카메론 디아즈 셋째 아들 출산, “축복받았다” 소감[해외이슈]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