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호 학폭 폭로한 변호사, 2차 폭로→통화본 공개 "침 뱉고 목도 졸라"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mv8Pmj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f5586df5c11330ba83288d4b9bd554d89c3bdf179fabde40e15b4d99bb3b06" dmcf-pid="y3Mo5tMV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tvnews/20260504205734410luky.jpg" data-org-width="900" dmcf-mid="Qxwlf8wa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tvnews/20260504205734410lu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a24939bcaef14ca90001933cb3c25762f95b12566555aaef735f50061252a1" dmcf-pid="W0Rg1FRfh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솔로지옥4' 국동호가 학폭(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학폭 피해를 주장한 변호사 A씨가 2차 폭로를 가했다. </p> <p contents-hash="8850701f0eae5e6be7e8788a54de81f5f6fdfbccf63b03f602516750446dea81" dmcf-pid="Ypeat3e4C8" dmcf-ptype="general">4일 A씨는 "(국동호가) 통화하고 싶다고 사정해서 통화했는데 내용은 이렇다"며 통화 내용 요약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4bdf994f3d6c8890bc0e28f029af4fa28ba81e0de9c61d7f58dd5e0e4e96d3e" dmcf-pid="GUdNF0d8h4"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국동호는 "나는 남을 괴롭힐 깜냥 자체가 안 되고, 살면서 단 한번도 남을 괴롭혀 본 적이 없다. 내가 누굴 괴롭혔다니 믿을 수가 없다. 그래서 사과할 수 없다"고 A씨에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dd751f0a21d05510e2e4ab03ac58d2ff59724a757488018a0df00aa4157b9b02" dmcf-pid="HuJj3pJ6l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A씨는 "그럼 대체 왜 전화에 집착했던 건지 이해가 잘 안된다. 괴롭혔던 기억에 도움이 되실까 봐 자료를 첨부한다"며 2025년에 받은 제보 메시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7b67774422351b94cfe4c847deb2ef6a39b8e92bea430939a690a0c34f213a5" dmcf-pid="X7iA0UiPvV" dmcf-ptype="general">당시 제보자는 "나 괴롭혔던 국동호, TV 나오네. '솔로지옥4'에 나옴. 회계사로 나옴. 애니메이션 본다고 내 사전에 침 뱉고 하던 애가 저러고 나온다. 내 목도 졸랐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6c7d29a33b9a503f64592f5bc0869682b28c1f412ef6954029b08e49e0f2e3a" dmcf-pid="ZzncpunQC2"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솔로지옥'에 나와서 전문직을 그만두고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산다고 들었다. 나는 '솔로지옥'이 방영되는 동안 지옥에 살았다"며 "네 여자친구가 애들 시켜서 배드민턴 채로 내 머리를 치고, 내가 쉬는 시간 화장실 다녀올 동안 내 의자에 압정을 깔아놓고, 나 사물함을 못 열게 자물쇠에 강력본드 발랐던 거 아냐. 그거 알면서도 동호 너도 재밌어했던 거 알지?"라며 학폭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6842e7250203e2fe76054d2778428a8e86096911a1550e0d89b355d6b074c3a7" dmcf-pid="5qLkU7Lxv9" dmcf-ptype="general">그러나 국동호는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며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1BoEuzoMy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슈가글라이더즈, 女 핸드볼 사상 최초 3년 연속 통합 우승...챔프전 MVP 강은혜 05-04 다음 “논란 방지 최우선” 김동완, SNS 작성 전 AI와 상담…과거 구설 의식했나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