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수빈 "노래 제목, 조금씩 줄이다 이번에 다시 늘렸다… 초심 되찾아" [RE:뷰]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1YTWV7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1bb7f84c83a2bd5c67245d86b261bd9cadeb5d141ca7576784dd0986c5268" dmcf-pid="yTLRQMIk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report/20260504203841918yyxb.jpg" data-org-width="1000" dmcf-mid="QQ1YTWV7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tvreport/20260504203841918yy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698bda021c48d5a6ba2801d7e81e88abfda275a895db4dbe7cfdeb1668beb5" dmcf-pid="WyoexRCEZ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이 팀 트레이드마크인 긴 곡명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4800d2cb9f0f424bb393c89410c3eb1fe9d8f5e10508499021e92430442191b" dmcf-pid="YMFHWG4qZC"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TXT 수빈, 범규가 함께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최근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와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로 활동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28d80fa61e5353df2252e7e4f09902e89914d42885cd692083d71e42cf828c4c" dmcf-pid="GR3XYH8B1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정호철이 "이번 곡명은 유난히 짧아졌다"고 하자, 수빈은 "팬들이 (길어서 제목을) 외우기 어려워하고, 음악 방송 진행자들도 헛갈려 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9b151aceb071845a66a62fdafa7737a162f849928bd4ec625a0e30e2d1e26045" dmcf-pid="He0ZGX6bYO" dmcf-ptype="general">수빈은 "회사 측에서도 (이를 의식해) 차츰 분량을 다듬어 왔다"며 "이번 앨범은 다시 본래대로 돌아온 셈"이라고 답했다. 이에 정호철은 "팬들 사이에선 긴 문장만 보이면 'TXT 곡명 같다'는 농담이 오간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4252d91ac6317785747afb398b4eb76985244c0a582823de34d2e34ba4d49849" dmcf-pid="Xdp5HZPK1s" dmcf-ptype="general">수빈은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녹화장에서 신동엽과 처음 마주친 일화도 꺼냈다. 수빈은 "주량이 약하다고 답하자 신동엽 선배가 곧장 범규에게 '잘 마시느냐'고 물으며 친밀감을 보이셨다"며 "오늘은 단단히 마음먹고 숙취해소 음료까지 챙겨 마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c2006ff27c69106d3cb8c0826988f931dc982b48c52a57425f4835aad21ed02" dmcf-pid="ZJU1X5Q9Hm"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동엽은 "취향이 통하면 반가운 법"이라고 해명한 뒤 "다음에 만나면 온몸이 밀착되도록 끌어안아드리겠다"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b68a6b9dd8f6ebe58d964063199cc65cd9bb66b708fe8a1dca0df0c2e81ad34c" dmcf-pid="5iutZ1x25r"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촬영장에는 평소와 달리 여성 스태프가 대거 자리했다. 응원봉을 들고 온 스태프, 미용실에 다녀온 스태프까지 등장하자 신동엽은 "이렇게 여자 스태프들이 많은 줄 몰랐다"며 "원래는 두 세 명 정도인데 되게 많이 왔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b2eb5cf7450ad87e9c696a891db82d74a8b8e0496893c5d8ccd8ff8eb38c7c4" dmcf-pid="1n7F5tMVHw"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에 “혼냅니다?”…양상국 '무례 논란'에 “죄송” 05-04 다음 '첫 번째 남자' 최지연, 이효정에 "박건일 친모=오현경" 폭로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