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수빈·범규, 룸메이트 고백 "같이 살면서 빨리 친해져" (짠한형) 작성일 05-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21X5Q9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4f0582af3227144a499448592a0f8432c5e026e05e7eb643a98e256e8cd7e" dmcf-pid="3yVtZ1x2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today/20260504204220704wmqg.jpg" data-org-width="700" dmcf-mid="tRbXYH8B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today/20260504204220704wm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6f18f762bcd1c76f412ab5c26c55f36fd5cf4fa1779654898d2787eb277138" dmcf-pid="0WfF5tMVh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범규가 함께 살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e82ea3e59656a6d6c6840e70833d88f987ef1c362465833b1713f7a74b2fc0d" dmcf-pid="pY431FRfCb"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범규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d6d6ba69d48062959438bb16c7e0ffe214b5354f2cb9d1d6d5540ebb4837286" dmcf-pid="UG80t3e4WB" dmcf-ptype="general">이날 수빈은 "저희 둘이 같이 살고 있다"며 "같이 살기 시작한 다음부터 더 빨리 친해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b99cace1b08928b80ff8d45f6c4fd7dc757976488d179869e944146adb06c9" dmcf-pid="uH6pF0d8lq" dmcf-ptype="general">함께 살면서 겪은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수빈은 "저희는 야식을 항상 같이 먹는데 범규가 일주일에 두세 번씩 쪽갈비를 시키려고 한다. 저는 김치찜을 좋아하고 얘는 쪽갈비를 좋아해서 서로 '쪽친놈', '김친놈'이라고 부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fba18d0b0fa141e111e6f5042067f3d3e1c462f51de3ce88fe7a7e09a4c3600" dmcf-pid="7XPU3pJ6hz" dmcf-ptype="general">주량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수빈은 "범규가 '형 오늘 같이 소주 할래요?' 하면 둘이 몇 잔 마신다. 저한테 술 강요를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에 범규는 "이 형 친구들한테 배웠다"고 했고, 수빈은 "범규 덕분에 술이 많이 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6ba3ce2e8ad64721ce28a984051e15dadbf161626d5c3e9886e131bdcb177f" dmcf-pid="zVERQMIkT7" dmcf-ptype="general">수빈은 "범규가 민소매를 한 번도 입지 않았다. 운동하고 몸이 좋아지더니 하루 종일 나시만 입고 다니는 거다"라고 밝혔다. 범규는 "그러려고 운동한 거다"라고 받아쳤다. </p> <p contents-hash="0d6a145673d19cd5ee4cc04820a88e48a7c716dd1bbfe06e5ee7027175feea94" dmcf-pid="qfDexRCECu" dmcf-ptype="general">이어 "형도 2주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 민소매를 엄청 입더라"라고 폭로하자, 수빈은 "민소매를 사놨었는데 운동을 쉬고 근육이 빠지니까 민소매 입은 제 모습이 너무 보기 싫었다. 그래서 봉인해 놨다가 운동 시작하고 다시 입었는데 괜찮더라. 난 내 몸을 사랑한다. 지금 딱 예쁘다. 얼굴, 몸 다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에 범규는 "형 그 정도 아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2c9b9519a56b04737487304f72dc0c7c05244477b4a4e6b4911aa6bc5020384" dmcf-pid="B4wdMehDTU" dmcf-ptype="general">또한 수빈은 "방금 씻고 나왔을 때 속옷만 입고 나오는 건 자주 보는 상황이다. 제가 샤워할 때 범규가 문을 계속 연다. 처음에는 범규 들어오면 가렸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서 있다"고 밝혔다. 범규는 "진짜 그런다"며 웃었다. 신동엽은 "친하면 장난치는 거다. 부끄러워 하면 묘하게 지는 것 같지 않나"라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b8rJRdlw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이 변했다…SNS 올리기 전 ‘AI 검문’ 필참 “사고 방지용” 05-04 다음 82메이저 감성 터트렸다, 각 음방 컴백 무대 완료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