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재활 중에도 다큐 제작 참여…'파하, 최불암입니다' 작성일 05-0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VGHZPK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95ed4e070a2a99a02796540e57fe5b02870586ad4fcae4f56303b53bdce98" dmcf-pid="fTfHX5Q9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스틸컷.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JTBC/20260504204636671bhxk.jpg" data-org-width="559" dmcf-mid="2ZKyWG4q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JTBC/20260504204636671bh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 스틸컷.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e2fb6eb000745a779133d0255cac970aa9ea21cbccec09c32f53c12c02643d" dmcf-pid="4y4XZ1x2FP" dmcf-ptype="general">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 배우 최불암이 다큐멘터리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div> <p contents-hash="441686416cace72edf09c6c6a07f5dd541b4a5ac4670217f892f712ecda5a4e5" dmcf-pid="8W8Z5tMVU6" dmcf-ptype="general">4일 MBC는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파하, 최불암입니다'를 5일 밤 9시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cccd03e9abcc48bf59122d917e82bd1a3926217a3dcb017c2208a3f649a4ab0" dmcf-pid="6Y651FRfF8"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 다큐는 배우 최불암의 삶과 연기인생을 DJ 진행을 통해 음악으로 돌아보는 라디오 형식으로 제작됐다. 프리젠터로는 MBC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1997~1998)에서 최불암의 맏아들역을 맡았던 배우 박상원이 나선다. </p> <p contents-hash="b8f7afcd5a5f7596ae6047511bdbbc9b10d883845d1e5c271b6177e92243c005" dmcf-pid="PGP1t3e474" dmcf-ptype="general">1부에서는 '국민 배우' 라는 이름 뒤에 가려져 있던 인간 최불암의 시간을 따라간다. 1950년대 중학생 시절 시인 박인환, 화가 이중섭 등 당대 예술가들의 영향을 받으며 예술가를 꿈꾼 일화부터 20대 연극배우 시절 열정까지 담아낸다. '수사반장', '그대 그리고 나' 등 다양한 작품에서 나이와 장르를 넘어 도전을 거듭한 그의 발자취도 돌아본다. </p> <p contents-hash="a37ae5eb5472d04bdc05bff3438489dba2624cbbe73d443ec89cb51c6f983486" dmcf-pid="QHQtF0d87f"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 다큐멘터리는 주인공이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한 자전적 다큐멘터리다. 제작진은 “최불암은 지난해 7월부터 제작진과 여러 차례 장시간의 대화를 통해 '파하, 최불암입니다'에 담길 작품과 이야기, 시청자들에게 전할 메시지를 함께 숙고해왔다”며 “특히 개인의 삶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살아온 시대의 풍경과 한국 사회의 변화상을 함께 담아낼 것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d28e9c591c6b0dc3e1d647cd09463048bc5e209fe72711b88f530ed79252aac" dmcf-pid="xXxF3pJ60V" dmcf-ptype="general">이어 “최불암 배우와 최근까지 촬영 일정을 조율해왔으나,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싶다는 가족의 요청으로 최불암 배우가 카메라 앞에 서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큐멘터리 전반에는 그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설명하며, 최불암 배우는 향후 재활 과정을 마무리하는 대로 MBC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d5c04de7cf365de293fcf754e463fde2ef095b3b95b77b0eb301fe05b090aa6" dmcf-pid="yFJu7qgR02"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M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부산 토박이' 가족들과 부산 맛집 투어…한우갈비→복국(김숙티비) [MHN:픽] 05-04 다음 전승 정규리그 이어 챔프전 역전 완성…SK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왕조 재확인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