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인데? 11초 83 압도…왕서윤 '100m 여왕' 예고 작성일 05-04 25 목록 <!--naver_news_vod_1--><br>출발부터 총알처럼 튀어나가더니 점점 거리를 벌립니다.<br><br>부드러운 질주가 아주 인상적인데요?<br><br>압도적인 1위로 결승선에 도착합니다.<br><br>왕서윤 선수, 자신도 정말 깜짝 놀란 표정입니다.<br><br>올해로 만 열 세살, 중학교 2학년 왕서윤은 100m를 11초83에 완주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여중부 최고 기록이던 '11초88'을 17년 만에 깼고, 일반부 기록보다도 0.04초 빠른, 올해 최고 기록도 세웠습니다.<br><br>지금까지 100m를 가장 빨리 뛴 한국 여성은 1994년, 11초 49를 뛴 이영숙이었는데요.<br><br>0.34초만 단축하면 '한국 기록' 달성인데 기대해도 되겠죠? 관련자료 이전 문동주 '시즌 아웃', 수술대에…한화 마운드 '비상' 05-04 다음 '남겨서뭐하게' 신림동 제주 쪽갈비, 한우곱창·대창 맛집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