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서장훈 "연애처럼 훈육도 '밀당'해야" 일침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u78Pmj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1e55ee7ce5bedbb6b968c79c01de371994c1ab7fe3e46a36dd95d382bf490" dmcf-pid="2i7z6QsA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1/20260504203211211opsq.jpg" data-org-width="735" dmcf-mid="bU64iLyO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1/20260504203211211op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0138d991085fe58cc708ba41ac893ac907ecc461b01082a6d0010243f80f6" dmcf-pid="VnzqPxOcY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서장훈이 세 남매의 자퇴를 걱정하는 부부에게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a609b9e472d70ff91fb39cd6e753197d8fb88798af212c5073f783aabd0f4542" dmcf-pid="fLqBQMIkHh"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세 남매를 키우는 부부가 MC 서장훈, 이수근을 만나 "막내까지 자퇴할까 봐 걱정된다"라는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0278f64f0721e96967ecdeb9b0ff56d1837e6242f67265f02eedc8d504b820e" dmcf-pid="4oBbxRCEGC" dmcf-ptype="general">이들 부부는 "결혼 생활을 일찍 시작해서 딸 둘, 아들 하나가 있다. 첫째 아이가 고1 때 자퇴했다. 둘째도 언니 영향을 받았는지 자퇴했고, 막내아들은 아침에 다들 자고 있으니까, 핑계를 대면서 학교에 가기 싫어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큰딸이 18세, 둘째 딸이 17세, 막내는 13세라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357b7c727823b55e99c1f249677177ab9180c602b67a33e5bd3dd68654f6e8" dmcf-pid="8gbKMehD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1/20260504203212864imxb.jpg" data-org-width="500" dmcf-mid="Kf7z6QsA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NEWS1/20260504203212864im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32f0a87a167c75a67a0211e26cd17be9e142046eeb72ed17c2396439920afc" dmcf-pid="6aK9RdlwXO"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서장훈이 입을 열었다. "난 궁금한 게 애들한테 자유를 주는 부모였냐?"라고 하자, 사연자가 "그랬다. 학원에 가기 싫다고 하면 가지 말고 놀라고 했다"라고 답했다. 서장훈이 "아니, 그게 부부의 철학이야? 뭐야? 하기 싫으면 안 시키냐?"라며 "시키고 안 시키고 그런 걸 떠나서 애들이 잘못해도 따끔하게 혼도 안 내는 스타일이지?"라고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e9ca181be63d9e62606535ace591d49da9c63fb50cbd99fbb8e4e530d5472529" dmcf-pid="PM302fEoHs" dmcf-ptype="general">특히 서장훈이 "열심히 일해서 애들 원하는 건 다 해주고 싶고, 결혼도 일찍 했으니까 어린 나이에 부모가 돼서 오냐오냐 다 해주고 그러냐? 정해진 규칙을 만들어놓고 잘하면 지원해 주고 선 넘으면 못 하게 해야 하는데, 제대로 된 기준이 없다 보니 애들도 부모도 힘들었을 것"이라며 "연애할 때 보통 '밀당' 많이 하잖아. 자식하고도 해야 한다"라고 쓴소리했다.</p> <p contents-hash="b9c51eb2c4c5b6464e8140dedebf3fb5b76f9375a506887b55e8bd02e166d7ba" dmcf-pid="QR0pV4DgHm"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37㎏ 감량 전후 확 달라져 “진짜 많이 빠져” 박세리 감탄 (남겨서 뭐하게) 05-04 다음 박수홍, 18개월 딸 첫 뽀뽀에 눈물…"힘들었던 시간 다 위로받았다"('행복해다홍')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