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m 드로우 던지는 강경민 작성일 05-04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4/PYH2026050414800000700_P4_20260504203509372.jpg" alt="" /></span><br><br> (서울=연합뉴스) SK슈가글라이더즈 강경민이 4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에서 삼척시청을 상대로 7미터 드로우를 던지고 있다.<br><br> SK슈가글라이더즈는 이날 삼척시청을 30-25로 누르며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2026.5.4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br><br> photo@yna.co.kr <br><br>분류 : 핸드볼, 전국종합<br><br>File Size : 170.71KB<br><br>이미지크기 : 977 × 654<br><br>(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SK슈가글라이더즈가 여자 핸드볼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br><br> SK슈가글라이더즈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끝난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3차전에서 삼척시청을 30-25(14-17 16-8)로 눌렀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뇌사 아들로 한 밑천..."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부적절 발언에 사임 05-04 다음 현주엽, 37kg 감량에 확 달라진 근황 “살찔까 봐 탄수화물 절제”(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