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의 진실… 伊영화제 ‘3관왕’ 작성일 05-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다큐 영화 ‘서울의 밤’ 영예<br>경쟁 부문서 첫 초청 ·수상 기염<br>‘내 이름은’ ‘왕과 사는 남자’ 3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WAZ1x2cb"> <p contents-hash="f084b6ed50527302c0d7fd9bb9261ade7b9952c021a4df9d70fcccd6c31b9861" dmcf-pid="2XzT9VkLkB" dmcf-ptype="general">MBC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이 이탈리아 북부 도시 우디네에서 열린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p> <div contents-hash="b78e563a6c5f2823e36affde5a2131a7847fc86d572d967fa21df5d8cf46c976" dmcf-pid="VZqy2fEoAq" dmcf-ptype="general"> 4일 영화제 주최 측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시간) 폐막한 이번 영화제에서 MBC PD수첩팀 김종우·김신완·조철영 PD가 연출한 ‘서울의 밤’은 관객 투표로 선정되는 관객상 부문 2위에 해당하는 ‘실버 멀버리상’을 받았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f77966fb1c087cfabac5ca7c93bee36412066b5f5f55f9755b36883707960" dmcf-pid="f5BWV4Dg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을 연출한 김종우(왼쪽부터), 조철영, 김신완 PD.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egye/20260504201235388gmos.jpg" data-org-width="1200" dmcf-mid="KxJqgNHl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egye/20260504201235388gm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을 연출한 김종우(왼쪽부터), 조철영, 김신완 PD.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dec44bc1a34bfab9f9880b5f18e3c61ad2f014918fa0aed25471e06716e888" dmcf-pid="41bYf8wak7" dmcf-ptype="general"> 이와 함께 영화계 관계자와 평론가, 언론이 선정하는 ‘블랙 드래곤상’과 신인 감독에게 수여하는 ‘화이트 멀버리상’ 심사위원 특별 언급까지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cf673cf5834913611e45f871b4e6334ebe9f593d22b05f4339d20cfc5e044b42" dmcf-pid="8tKG46rNku" dmcf-ptype="general">1999년 시작된 우디네극동영화제는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영화를 중심으로 한 영화제로, 유럽에서 아시아 대중영화를 소개하는 대표적 행사로 꼽힌다. 올해 경쟁 부문에는 한국 작품 6편을 포함해 일본·홍콩 각 9편, 중국·대만 각 6편 등 11개국 52편이 초청됐다.</p> <p contents-hash="15811c22192637085ee90b1aacd4f7aa4619bf58c9f0f31ba8f8b95ca8a0c394" dmcf-pid="6F9H8PmjAU" dmcf-ptype="general">‘서울의 밤’은 이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첫 다큐멘터리다. 다큐멘터리가 주요 수상 부문에 포함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작품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담았다.</p> <p contents-hash="56b643784be4d02f74ad4fa322200d9b30d648489bbae2dc1e24d151de5d56d7" dmcf-pid="P32X6QsAAp"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앞서 올해 2월 제55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고 넷팩(NETPAC·아시아영화진흥기)상 심사위원 특별 언급의 영예를 안으며 주목받았다. 지난달 캐나다에서 개막한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 ‘핫독스’에서는 사회적·정치적 변화를 촉발하는 데 기여한 작품에 수여하는 ‘빌 넴틴 상’을 받기도 했다. 또 8일까지 이어지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도 상영 중이며, 7일 개막하는 미국 시애틀 국제영화제 상영도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485353ade3169bdfbe80cb912700b663d2881504615b1fd632f131ff41022d98" dmcf-pid="Q0VZPxOcg0" dmcf-ptype="general">한편 우디네극동영화제 관객상 부문에서는 제주 4·3사건을 배경으로 한 염혜란 배우 주연의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과 누적 1677만 관객을 동원한 박지훈·유해진 주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3위에 해당하는 ‘크리스털 멀버리상’을 공동 수상했다.</p> <p contents-hash="beb5c72eb7507f4e1ffa33f6565da86a48253764d9c4fe7f0bd9ff48dd86f118" dmcf-pid="xpf5QMIkc3" dmcf-ptype="general">이규희 기자 lk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SNS 논란 방어는 AI로…"논란 가능성 체크 필수, 난 눈치 봐야 돼" 자폭 05-04 다음 TXT 수빈, 신동엽 편애 폭로 “술 잘 마시는 범규만 반겨” 해명 들어보니 (짠한형)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