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양궁 국가대표,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출전 작성일 05-04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04/NISI20260327_0002095720_web_20260327153749_2026050418361978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양궁 김우진.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태국 궁사들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 출전한다.<br><br>대한양궁협회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br><br>세계양궁연맹이 주관하는 양궁 월드컵 시리즈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대표팀은 홍승진 총감독 외 총 27명 규모로 구성됐다.<br><br>리커브 및 컴파운드 종목별 남녀 각 4명씩 총 1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br><br>리커브 대표팀은 남자부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서민기(국군체육부대), 여자부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 장민희(인천광역시청)로 구성됐다.<br><br>컴파운드 대표팀에는 남자부 김종호(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현대제철), 이은호(한국체대), 여자부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부천G-스포츠), 오유현(전북도청)이 이름을 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04/NISI20260404_0002102412_web_20260404101928_2026050418361979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양궁 오예진.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협회는 "대표팀은 지난 2일 현지 도착 이후 적응 훈련을 실시했다. 5일 공식 연습과 컴파운드 랭킹라운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고 알렸다.<br><br>이어 "6일에는 컴파운드 단체전 및 리커브 랭킹라운드, 7일에는 리커브 단체전과 컴파운드 개인전이 진행된다"며 "8일에는 혼성단체전과 리커브 개인전이 펼쳐진다. 이후 9일 컴파운드 결승전, 10일 리커브 결승전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br><br>이번 대회 본선 경기는 상하이 위안선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결승전은 상하이 푸동지구 리버사이드 파이낸셜 플라자 특설 경기장에서 진행된다.<br><br>협회 측은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국가대표 3차 평가전을 통해 최종 구성된 대표팀이 처음으로 출전하는 국제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올해 최대 목표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표팀의 국제 경쟁력과 실전 경기력을 처음으로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中 분노 폭발! "천위페이 은퇴해, 대표팀서 당장 빼라"…'17위' 김가은에 0-2 와르르→비판 쏟아졌다 05-04 다음 권성준, 3개월 만에 7kg 감량해 살아난 턱선…윤남노 "쌍뚱이 탈퇴야?"[스한★그램]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