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아이오아이, 10년 묵은 매운맛 폭로전 [TV스포]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VksCzt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b7f00d24730a413dd78750559b3dfe5b8dc7a2e0939aa75a1b4bde36595aad" dmcf-pid="WlfEOhqF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today/20260504180839985vtwb.jpg" data-org-width="700" dmcf-mid="x9DF7Bae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today/20260504180839985vt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8c3da17e2b030e1122b6622c3d3a7485561650791781597b4830a978a85665" dmcf-pid="YS4DIlB3v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세정이 '대표 주당'다운 솔직한 입담과 거침없는 폭로로 중심에 선다. 10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그룹 아이오아이가 유쾌하면서도 뜨거운 토크를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be26998e06339c38f4b53c680277dda520f88793892af9248ea0327bb73b214" dmcf-pid="Gv8wCSb0S0"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10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그동안 쌓아둔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17339d9069190428b821ba2b32f743a4736b31a79fca3daa627e55abb6717ea2" dmcf-pid="HT6rhvKpS3" dmcf-ptype="general">이날 전소미와 김도연의 과거 신경전이 공개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도연은 전소미에게 빵을 먹어도 되냐고 물었다가, "먹어도 된다"는 말에 "너 말투가 왜 그래?"라고 발끈했던 일화를 전한다. 전소미는 "언니가 내 말투를 싫어했다"고 폭로한다.</p> <p contents-hash="5d73a6a645aa911669d56e0f6eea6680f33c788f6f4f51d557ab408f44891bbc" dmcf-pid="XyPmlT9USF"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시절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김세정과 전소미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도 언급된다. 특히 늘 너그러웠던 김세정이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않냐"고 직설적으로 말했던 순간이 공개되며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a5609347d7de57cf8c5c43fccfcc3de41927abe7d95f761d0b2efe87050753a" dmcf-pid="ZWQsSy2uCt" dmcf-ptype="general">맏언니 청하의 속마음도 드러난다. "너네 나 언니라 생각 안 하잖아"라며 서운함을 터뜨리고 자리를 떠났던 당시 상황에 대해 최유정은 "심장이 철렁했었다"고 회상해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전소미가 신곡 작업 과정에서 작사와 녹음 디렉팅을 맡다가, 한 멤버의 녹음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갔던 비하인드까지 공개되며 현장은 더욱 술렁인다.</p> <p contents-hash="20657560c86bb2ba1867a72ebd827970f930826f021635f9ea852cd53cab2810" dmcf-pid="5YxOvWV7C1"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김세정의 솔직한 고백이다. 매일 보상 심리로 술을 마신다고 밝힌 그는 "멤버들이 술자리를 끝낼까 봐 화장실도 참고 있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연애 관련 질문에서는 멤버들 모두 거침없는 답변을 쏟아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fce60bb6d6b93740df407bcce24ef7e0570c81282c0fb7794c59ddf273752009" dmcf-pid="1v8wCSb0l5" dmcf-ptype="general">한층 더 과감해진 아이오아이의 이야기들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tT6rhvKpS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김영철, 병원 行…직접 밝힌 건강 상태 "다들 미안" [MHN:피드] 05-04 다음 '데뷔 15년차' 女 배우, 6평 원룸 자취 근황…"바퀴벌레 없단 것만으로도 선방" [MHN:픽]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