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왜 안 갔냐고? 더 못 할 말도 없다”…유승준, 논란 다 답한다 작성일 05-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11RJSr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a2c242744c1ea9e19a2ebf0b0d918f31a25e1c85f5462637784f4d6550b6ba" dmcf-pid="Yqtteivm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승준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tartoday/20260504174503815gzam.png" data-org-width="658" dmcf-mid="yYooGZPK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tartoday/20260504174503815gza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승준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8536d94776e99219b69504ca70dd149b2c3f2f3f0c126a2897af812a201f10" dmcf-pid="GNeeSy2u1u" dmcf-ptype="general"> 가수 유승준이 병역 기피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f1ab8e517db7428dd69f16a6921c260b5de5f4d6b610e763d9703763f277a1a" dmcf-pid="HjddvWV7XU"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Q&A 형식의 영상을 예고하며 “오해나 루머, ‘군대 왜 안 갔냐’는 질문까지 어떤 이야기든 괜찮다. 이제 못 할 말은 없다”고 밝혔다. 댓글과 이메일을 통해 질문을 받아 답하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05cba41d8d4b46b1af8cb02808fcf5483af324bc70988827f1de81cd235e174" dmcf-pid="XAJJTYfzZp" dmcf-ptype="general">그는 “누구보다 진솔하게 제 삶을 이야기해보고 싶다”며 20년 넘게 이어진 논란에 정면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1dda0ff19b45facf110b675a482b881d51ec5887209eda3ce09cce91e9ed16c" dmcf-pid="ZciiyG4q50"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과거 심경도 털어놨다. 유승준은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든 시기가 있었다”며 “살아 있는 게 기적이라는 말을 들은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나이에 큰 사랑을 받았지만, 그만큼 많은 오해와 비판도 겪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d74bf689b633938527046b3e3a7e31b015c99e0d97640fb1362ba308692023" dmcf-pid="5knnWH8BY3"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데뷔 후 ‘가위’, ‘나나나’, ‘열정’ 등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2002년 군 입대를 앞두고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법무부의 입국 금지 조치가 내려졌고, 현재까지 비자 발급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4e589474513f2a58cd33f06b3eea8ec3c105b995d7596677046f3b625c2a46f" dmcf-pid="1ELLYX6bYF" dmcf-ptype="general">그는 재외동포(F-4) 비자 발급과 관련해 두 차례 대법원 판결에서 승소했으나, 비자 발급이 거부되며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광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패러디, 대군자가 아닌 ‘키가자가’(개콘) 05-04 다음 '유방암 투병' 박미선 "작년엔 항암으로 꼼짝 못 해"…회복 근황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