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3만 관객 동원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VkTYfz3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453e7709821af517a47972066290fdcc6fdb31f059ce3b79b6516ea4c0f0d" dmcf-pid="XlfEyG4q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172457141xfgd.jpg" data-org-width="630" dmcf-mid="YM6rGZPK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172457141xf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b4469b6a56d827e3ef5fe656754c45d6ea3ae61bdadb34585e0d389bdd81d0" dmcf-pid="ZS4DWH8BFX" dmcf-ptype="general">‘2026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이 1세대 전설적인 밴드부터 신예 QWER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정통 락’ 부활 신호탄을 쏘았다.</p> <p contents-hash="011b75f9d7fcab73e2df93c1c0de4dc0e99ccf99cff143dfe9f220144b7ae1f4" dmcf-pid="5v8wYX6buH" dmcf-ptype="general">국내 락 페스티벌 새로운 지평을 연 ‘2026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X 트리헌드레드(이하 히어로 락 페스티벌)’가 역대급 흥행 기록을 세우며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866775b7967e2f805f68e6f77a4a46df73308ed84947908e956231e59225cfe" dmcf-pid="1T6rGZPK3G"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양일간 총 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개최된 신규 페스티벌 중 첫 회 최다 관객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개최 전 진행된 1차 얼리버드 티켓 1만 장이 전량 매진되는 등 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79c361c3c85b120d97aaffb40268d5cdd7a5037c13e9e4598c301eedabddcc70" dmcf-pid="tyPmH5Q90Y" dmcf-ptype="general">페스티벌은 2007년 클럽 공연으로 출발해 밴드 씬과 함께 성장해온 ‘히어로’ 브랜드의 확장판이다. 새롭게 단장한 마포 문화비축기지의 인프라를 활용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락의 역사를 한자리에 구현했다는 평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aa4d3a8da67495a9b806d163e288f152a888077881102a2623abdc492c7d9" dmcf-pid="FrqgIlB3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172458481xzyj.jpg" data-org-width="630" dmcf-mid="G5eht0d8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portskhan/20260504172458481xz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4b9d207824856c70ac68f784910270456b03ce68e13646d6c825f82647fcfe" dmcf-pid="3mBaCSb00y" dmcf-ptype="general">라인업 또한 압도적이었다. 국카스텐, 크라잉넛, 노브레인, 체리필터 등 한국 락의 전성기를 이끈 전설적인 밴드들을 비롯해, 최근 음원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QWER, 쏜애플, 소란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달궜다.</p> <p contents-hash="34fb638e2abcf0581ec9208697d8efc9ec6bc9ab29a31e194f7d4a48ce3fcda3" dmcf-pid="0sbNhvKpFT" dmcf-ptype="general">여기에 블랙홀, 디아블로, 크래쉬 등 헤비메탈의 자존심부터 롤링쿼츠, 더픽스 등 떠오르는 신예들까지 합세해 총 50여 팀이 넘는 아티스트들이 락 음악의 정수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ee0239a19548c83d9936c01cb330bd9e0716f3b850ad1f88918cdaae9457fcf" dmcf-pid="pOKjlT9U0v" dmcf-ptype="general">페스티벌 기획 관계자는 “2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베테랑 뮤지션들과 실력 있는 신인들이 공존하기에 이번 페스티벌의 탄생은 필연적이었다”며 “그 시작을 관객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락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d7b00c0da0e63a91a025d87ce78df64e3e9a4e83efedd62f0bc8f15f8674d00" dmcf-pid="UI9ASy2u0S" dmcf-ptype="general">첫 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국내 밴드 음악의 자생력을 증명하며 매년 봄을 대표하는 정통 락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uC2cvWV7pl"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검수 못 했나'…지드래곤, 인종차별 의상 논란 "국제 망신" [이슈&톡] 05-04 다음 라이즈 앤톤, 데뷔 첫 OST 도전…‘유미의 세포들3’ 참여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