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女가수, '2세 고민' 끝…"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아" [MHN:피드]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 솔직 고백…"아이 엄청 좋아하는 편 아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e9JLyO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57c1a5bf0d68027736b4cc31dc8aa5d37b911aaef50e856141dd083b64cce" data-idxno="706144" data-type="photo" dmcf-pid="7in4oNHl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HockeyNewsKorea/20260504172610141jluw.jpg" data-org-width="720" dmcf-mid="0gifLaGh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HockeyNewsKorea/20260504172610141jl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1c9b3dd2b09f243dfc3273a6d1e4db3a0b8c01a12cc8e5ecf57735b52dd783" dmcf-pid="qLo6aAZvJz"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채은정이 2세 계획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6b86335afcd90a6eef526befd0f35a5c64b79e53b768eef5934bce4e0111534" dmcf-pid="BogPNc5TR7" dmcf-ptype="general">채은정은 지난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조금 더 있다가' 했었다. 둘 다 늦은 나이에 결혼한 지도 아직 1년도 안 됐고, 경제적으로도 미래에 대한 대책과 준비를 이제 할 시점이다"라며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af76ca9575408e69376322e878442a4e1626444ad2d7a231a1c60e264f32a44" dmcf-pid="bgaQjk1yM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누군가에게는 철없고 애 같은 소리로 들릴 수 있지만,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을 살아왔다. 나보다 더 자유로웠던 2살 연상 남편 역시 그러다 보니, 처음으로 '우리'라는 삶을 배우고 있다"며 "사실 나는 아이를 엄청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4d51b9bdeec2a2d216b3da6a4063187799e7296427bae98747089b544c1ce90" dmcf-pid="KaNxAEtWMU" dmcf-ptype="general">채은정은 "얼마 전 놀이공원에 놀러 갔다가 엄청 많은 아이를 보고, 놀아준 것도 아닌데 '멘붕'이 와서 몇 시간 못 있고 집에 왔다"며 "한참 2세를 고민하던 터라 생각이 많아졌다.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은 막연한 마음으로 시작될 일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558e7f6074ae1a9afceb40629d41bf25c623dbd95682b507f09b5b5bd2230f7" dmcf-pid="9NjMcDFYdp" dmcf-ptype="general">또 그는 "지금 새로운 삶에 적응하는 것도 충분히 벅차더라. 아이를 낳는다는 건 내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일이다. 나는 아직 나를 다 살아보지 못했다"며 "물론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그간 살아왔던 내 자유에 대한 당연하고 공정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483049ccce937d89fe6c4bb5d777e34f5bcf625f4bf4569d2b90bb984f50266" dmcf-pid="2jARkw3Ge0" dmcf-ptype="general">이어 채은정은 "나이가 많고 시간이 없다해서 무작정 준비도 안 된 우리들이 덥석 부모가 된다는 건, 모두가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이 큰 두려움을 나는 극복하지 못했다"며 "늘 그래왔듯 잘못되더라도 후회하더라도, 내 삶은 내 선택으로 채워보고 싶다. 지금은 조금만 더, 자유롭게 내 방식대로 충분히 만족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885c6ad046719ed8f51a35f55ee9d43fbb01de37cdebef3caff8174dc39ea02" dmcf-pid="VAceEr0Hi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채은정은 "도무지 용기가 나지 않고, 마음이 먹어지지 않았다. 걱정, 불안, 두려움만이 앞서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남편도 마찬가지다"라며 당분간 2세 계획에 대한 고민은 내려놓겠다고 선포했다.</p> <p contents-hash="b5bfc29d7876e38929a2cd25b4ae1be3296dc751ea943a5cb9fa8a55291f2054" dmcf-pid="fckdDmpXdF" dmcf-ptype="general">1982년생으로 올해 44세를 맞이한 채은정은 지난해 2살 연상의 영상감독과 백년가약을 맺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4c3fc08b6cab163769d156da12cf731f621fcb40c4551f6f612911c825fa0" data-idxno="706145" data-type="photo" dmcf-pid="8HXI5FRf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HockeyNewsKorea/20260504172611429nqht.jpg" data-org-width="720" dmcf-mid="pxPzxehD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HockeyNewsKorea/20260504172611429nq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8ff58831ff24fe906699a25fa4d4195e608f806ad02536e92ed50cbf2d421b" dmcf-pid="PZ5ht0d8LZ" dmcf-ptype="general">사진=채은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앤톤, 데뷔 첫 OST 도전…‘유미의 세포들3’ 참여 05-04 다음 방미통위, 조직 정비 수순…4인 출석·과반 찬성 의결 체제 확정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