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삼성의 해결사' 최형우, 42살의 나이에 새롭게 써내린 KBO 최다안타 신기록 작성일 05-04 15 목록 지난 3일, 대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과의 경기에서 최형우 선수가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기존 손아섭 선수가 보유하고 있던 KBO 최다안타 기록을(2,622개) 경신하고 새로운 기록을(2,623개) 작성했습니다. 최형우 선수의 활약상과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인터뷰 내용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구성·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압도적이다! '세계 1위' 안세영, 왕즈이 상대로 2-0 완승→상대 전적 20승 달성...女 배드민턴 대표팀 중국 꺾고 우버컵 정상 05-04 다음 '가정의 달 리워드'에 ESG 더했다... IBK기업은행, 비인기 종목 지원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