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거리 모금 이어 JTS에 5천만 원 기부…19년째 이어진 선행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sQH5Q9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c1d1a83dd9fd4fb35567171802c2014419e5cba4d82e8bfef61f3f320f981" dmcf-pid="Zgldt0d8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BSfunE/20260504171524729ywiq.jpg" data-org-width="700" dmcf-mid="HtRFcDFY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SBSfunE/20260504171524729yw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e3573e2d424310b2c379941690f84776e913bd4f1ac9d147319b767d9a9d05" dmcf-pid="5aSJFpJ6v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한지민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또 한 번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p> <p contents-hash="bb70e9529e4684f353c1255c24d6aefe874c07f4f0a5ac05e4319c445847faac" dmcf-pid="1Nvi3UiPSd"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최근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와 교육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구호 활동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4a50c40f8499b2e4554ef640206026fb2a86532c39a5062b8e15f75d25439b8" dmcf-pid="tjTn0unQve" dmcf-ptype="general">한지민의 선행은 단순히 금전적인 기부에 그치지 않아 더욱 울림을 준다. 그는 지난 2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빈곤퇴치 거리 모금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9f4dc3e085b8e6f43f47d9b982470bbc02feb1fb7bc77d9660863b0fcc3b6c2d" dmcf-pid="FAyLp7LxyR" dmcf-ptype="general">한지민과 JTS의 인연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했다. 그는 매년 어린이날과 연말이면 바쁜 일정 중에도 거리로 나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캠페인에 앞장서 왔다. 특히 4년 전 어린이날에는 폭우로 인해 예정된 거리 모금이 취소되는 상황에서도 온라인 모금을 통해 5,0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대한 변함없는 진정성을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f7d220e914d87dc3445a31b2333e4d274947ac8588bb062bbb94a9a120dd588" dmcf-pid="3cWoUzoMWM" dmcf-ptype="general">이번 캠페인은 한국 JTS와 방송·영화·공연 예술인들의 사회봉사 모임인 '길벗'이 함께 진행했다. 2004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이 활동은 '전쟁·내전·재난·빈곤 지역 아이들을 도와주세요'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소외된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ca6a722265e33b34b915f9c9025c5e0b6a75aa414e2e1dbde431c7c998c35c8" dmcf-pid="0kYguqgRCx"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15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과거 잘 알아” 예상 못한 인물 등장에 어안 벙벙(진실의눈) 05-04 다음 이호선 교수, 강의 태도 논란에 해명 "농담에 맘 상하지 말길" [전문]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