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37세에 '결혼' 언급…"마흔 전엔 꼭" ('상남자의 여행법') 작성일 05-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성, '상남자의 여행법'서 추성훈·김종국과 고민 토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AzmI71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ac5e8ccff6a11eddc2164be9489f5e2d01b833d2743bb65cfb693b8f7c735" data-idxno="706176" data-type="photo" dmcf-pid="zaWd13e4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HockeyNewsKorea/20260504170503245ccad.png" data-org-width="720" dmcf-mid="p0NuwsUZ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HockeyNewsKorea/20260504170503245cca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d345a326e50be64c6e7a74d094c18a22941258905452220417b89f1956a2b9" dmcf-pid="BjGiFpJ6R7"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22396800bf01dd57673901610a5f9c7b3a787b28427a7fad73df7fc9c035c5d9" dmcf-pid="bAHn3UiPnu" dmcf-ptype="general">오는 5일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3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여행 둘째 날 밤을 맞아 한층 깊어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전날 밤 추성훈의 우렁찬 코골이까지 함께 겪으며 더욱 가까워진 세 사람은 제작진이 모두 자리를 비운 뒤, 예능적인 분위기를 잠시 내려놓고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d88ccc0a8da5613b3a4130bdedf33422bee503c519d204b1785f8a25d3fe004c" dmcf-pid="KcXL0unQRU" dmcf-ptype="general">이날 막내 대성은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꺼낸다. 그는 "마냥 어렸을 때 마흔 전에는 꼭 (장가를)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다"고 전한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나도 그랬다. 당연히 갈 줄 알았다"며 공감한다. 여기에 추성훈은 "확실히 젊은 애들이랑 생각이 많이 다르다"고 말하며 세대 차이에 대한 생각까지 더한다. 세 남자가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결혼, 나이, 삶에 대한 이야기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55de54cb9e8c1fb0a324fff0bded72b5a309a9ea10912f3af3969dfd2a53805" dmcf-pid="9kZop7LxLp"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도 이어진다. 가고시마 전통 우동 맛집을 찾은 세 사람 사이에서 추성훈이 "내가 먹는 거 너도 먹어"라며 김종국의 메뉴 선택에 관여하자, 김종국은곧바로 "형님 깔창 하냐"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 편의점에서 추성훈의 간식 쇼핑을 본 대성이 "입맛이 사랑이랑 비슷하다"고 놀리자, 김종국 역시 한마디를 보태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997bc03f5bdca4f3b79401ac909e8c55ba5a331a24dd0cf5c6046988adc16962" dmcf-pid="2E5gUzoMJ0" dmcf-ptype="general">숙소에서는 추성훈과 김종국의 말싸움도 펼쳐진다. 세탁기를 돌리던 추성훈이 김종국에게 "너는 너무 냄새가 나"라고 지적하자, 김종국은 "형은 하나부터 열까지 똑같이 입는 사람 아니냐"고 반박하며 이른바 '상남자표 톰과 제리' 케미를 보여준다. 도합 101세 두 남자의 유치하면서도 현실적인 말다툼이 또 다른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dce1320d8cc2a704b3d37311eb8c54c1ae03312fb4306ee4285cd16bf4d18dc" dmcf-pid="VD1auqgRL3" dmcf-ptype="general">제작직 측은 "이번 3회에서는 다른 예능에서 볼 수 없던 세 사람의 가장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모습이 담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f2e3ce424d479a84348c9f408b8fa4d0ca2447335039a5caf12728c0152fbb" dmcf-pid="fwtN7BaeMF" dmcf-ptype="general">'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방송 2회 만에 숏폼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고, TV-OTT 비드라마 뉴스 부문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성을 입증했다. 대만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와 국내 OTT 웨이브(Wavve)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8bd1871bb386c4d78ee6482e7463a2c47f8017eb575d848c053b25bd4681ec8" dmcf-pid="4rFjzbNdJt" dmcf-ptype="general">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3회는 오는 5일 밤 8시 40분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df581bf4b2a34ee9564f7909db3a0f289d26a1539d04fa1fe6a8fd34a729b" data-idxno="706179" data-type="photo" dmcf-pid="6s0cB9Ai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4/HockeyNewsKorea/20260504170504563uifv.jpg" data-org-width="720" dmcf-mid="UZfSMdlw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4/HockeyNewsKorea/20260504170504563ui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1befc5fd2c50ab088914545ff9520df95467481bb64146d7cae444df40c0ff" dmcf-pid="QdC6WH8BMX"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 리뷰 ] ‘붉은사막’, 100시간 넘어도 끝나지 않았다 05-04 다음 '모델 출신 밴드' 투지, 첫 월드투어 마무리…뜨거웠던 현장 비하인드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