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선수범하는 청렴문회 정착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신임 비상임이사 대상 '직무 청렴계약' 체결 작성일 05-04 1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04/0004061026_001_20260504151608108.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신임 비상임이사 직무 청렴계약 체결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공 이사, 백승일 이사, 하형주 이사장, 박치형 이사.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지난 2월 27일(금) 선임된 신임 비상임이사와 '임원 직무 청렴계약'을 체결했다. 임원부터 솔선수범해 청렴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br> <br>이번 체결식은 4월 30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됐다.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김공 이사, 박치형 이사, 백승일 이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공기관 임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청렴 의무를 명문화하고, 기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직무 청렴계약에 서명했다.<br> <br>직무 청렴계약의 주요 내용은 '직무 수행 과정에서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이권 개입 및 알선·청탁 금지', '‘직무 관련 정보를 이용한 거래 금지' 등이다. 청렴계약을 위반하면 성과급 환수 등의 엄격한 제재를 받아야 한다.<br> <br>하형주 이사장은 "비상임이사는 공단의 감독자로서 기관의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 문화 정착으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br> <br>한편, 체육공단은 '2026년 종합 청렴도' 우수 등급 획득을 목표로 잡았다. 임직원 심층 인터뷰로 과제 발굴 및 전 임직원의 부패 방지 교육 이수율 100% 달성 추진 등에 나섰다.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신네르, 마드리드오픈 제패로 사상 첫 마스터스 1000 5연속 우승 새 역사 05-04 다음 성인 우승자보다 빨랐다…중2 왕서윤, 여자 100m서 11초83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