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초대박...韓 국민 영웅, '세계적인 스타' 쇼트트랙 김길리 또 상 받는다! 제18회 소강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 수상 작성일 05-04 1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4/0002246660_001_2026050415260923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동계올림픽 국민 영웅' 김길리(성남시청)가 또 하나의 상을 수상했다.<br><br>뉴스1에 따르면 소강민관식육영재단은 "지난 1월부터 각계로부터 추천받은 체육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네 차례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18회 소강체육대상 부문별 수상자들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br><br>최우수 선수상 수상자로는 쇼트트랙 김길리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페럴림픽에서 5개의 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BDH파라스), 배드민턴 남자 국가대표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가 이름을 올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04/0002246660_002_20260504152609278.jpg" alt="" /></span></div><br><br>김길리는 지난 2월 끝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와 3,000m 계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여자 1,000m 경기에선 동메달을 받으며 생애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받았다.<br><br>김길리는 곧바로 열린 2026 캐나다 몬트리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도 여자 1,000m와 1,5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김길리 전성시대'를 열었다.<br><br>'제2의 최민정(성남시청)'으로 불리는 김길리는 최근 각종 상을 휩쓸며 자신의 주가를 높이고 있다. 앞서 지난달에는 대한빙상경기연맹 최우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br><br>한편, 소강체육대상 대상에는 최신원 대한펜싱협회 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최 회장은 지난 2018년부터 대한펜싱협회장으로 취임해 한국 펜싱의 위상을 드높였다.<br><br>제18회 소강체육대상 시상식은 오는 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2층 크리스탈에메랄드룸에서 열린다.<br><br>사진=김길리 SNS, 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성인 우승자보다 빨랐다…중2 왕서윤, 여자 100m서 11초83 05-04 다음 MIK 레이싱, SOOP와 모터스포츠 콘텐츠 강화 업무협약(종합) 05-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